7살 연상 여자친구랑 꽤 오래 사귀었음

이미 거의 뭐 사실혼이나 마찬가지인데

나도 30대중반되고 여친도 40대초반되니까 

내 입장에서 유튜브나 길거리에서  몸매, 얼굴 다 넘사벽인 20대여자들 볼때마다

갑자기 인생 선택을 잘못했나 싶을때가 있음

거기다 여친은 맨처음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관리도 못해서 비만이거든

나이보다 이게 더 큰 것 같기도 함...

요즘 20대 여자들 보면 진짜 대부분 몸매 관리는 못하는 사람 거의 못봐서....

다들 기본베이스로 깔고  눈도 피부도 엄청 이쁜애들 많더라고... 


그래서 혹시 내가 솔로였으면 저 여자들이 다 내꺼 아니었을까? 하는 망상에 사로잡히는데

실제 여친이 없었어도  나는 그냥 혼자였겠지? 나도 ㅎㅌㅊ고 여친이 첫여자였거든   그당시 비슷한 나이 여자들한테 인기 0이었으니까

지금도 나한테 관심보이는 여자들은 없긴했음 20대부터 30대중반까지도 ㅋㅋ


지금 착한 여친이라도 감지덕지로 사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