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보다  

사전투표율이  2.2%  줄어들었기때문에

김문수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  이유는  다  알것이다

사전투표는  좌파들이  선호하기때문이고

 

황교안이  사전투표하지말라고  홍보해서

우파들은  사전투표안하는  추세다

 

결국  사전투표를  보면

민주당  표가  줄어들었기때문에

국민의힘이  본투표에서  이긴다고  봐야한다

 

불과  0.7%  초박빙으로  승패가  갈린

지난  대선이  이번에도  반복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예상하는게  맞아떨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