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유 걔(김가연) 쪼금만 더 일찍 데뷔했으면 갈굴려고 했는데, 이런 말 한적 있었다. 옛날에 개그계에서 김정식, 이성미 군기 무서웠다. (양원경 처럼 무작정 똥 군기는 아니였고) 개그맨 유재석도 개그 시상식에서 한 팔 옷 주머니에 넣고 걷다가 김정식이 "거 한 팔 넣고 그러는 얘 누구냐?.." 이런 말 한 적도 있었고 유재석이 김정식 가방 든 적도 있었다.
에유 걔(김가연) 쪼금만 더 일찍 데뷔했으면 갈굴려고 했는데, 이런 말 한적 있었다. 옛날에 개그계에서 김정식, 이성미 군기 무서웠다. (양원경 처럼 무작정 똥 군기는 아니였고) 개그맨 유재석도 개그 시상식에서 한 팔 옷 주머니에 넣고 걷다가 김정식이 "거 한 팔 넣고 그러는 얘 누구냐?.." 이런 말 한 적도 있었고 유재석이 김정식 가방 든 적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