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원불교 정치인이 너무나 사악해서 경제위기가 안 올 수 없는 이유 민주화 신화는 정치판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이었나???
 
 

일베정게에 올린 어떤 게시글에 의하면, “광주일고 조선일보측의 입장은 이재명이 무난하게 대선에서 당선될 것이며 이재명에 줄 선다고 한다. 여기서, 미국은 메인 스트림 미디어가 트럼프를 잘근잘근 씹으면서 존재하는 양상이다. 한국과 전혀 다른, ‘원불교’(사탄교)정치인의 모습을 본다. 문자 그대로 노론 일당독재에 참여하되, 노론일당독재의 지부로서 보수유권자를 노예화하는 것이,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의지다.
 
반면에 트럼프를 이렇게 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씹는 매스미디어에는 어떤 세계관과 프레임이 있다. <사도신경>과 명백히 다른 신앙고백인 <니케아 신조> 영역의 세계관이 전제돼 있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친미파 보수층에 신문을 팔아먹으면서도, 호남 원불교(사탄교)정치를 위하는 목적은 매우 심플하고 투명하다. 한국 재벌 중에 오너 리스크풍년의 좀비기업이 많다. 이들이 다 망하고 폭싹 망했수다 할 때까지, 이재명을 미중 양다리 타면서모든 손해는 국민에 전가이익을 보는 무당으로 믿어보자는 발상이다. 보수유권자 기준으로는 하루빨리 금융위기가 찾아와야, 이 고통이 끝이 난다. 유신시대에 저항하는 김대중지지자들은 천민 자본주의라고 지적했는데, 필자는 원불교’(사탄교)경제의 악마성으로 재정의하고 싶다.
 
기독교신앙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사도신경 신앙을 가진 기반안에서 서양철학세계관과 니케아 신조-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 기반의 서양철학 세계관이 엄청나게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그런데, 한국은 보수 진보 양쪽 모두에서 기독교신앙과 하등의 상관이 없는 원불교”(사탄교)대순진리교(증산교계열)”이 보수와 진보를 호소한다. 보수주의 정치철학이 대가리에 박혔다면, 과연 이재명을 편들겠다는 게 말이 되나? 그저, 철학과 이념 없는 엽기 기회주의자. (미국 보수주의자들은 한국의 현실을 대충은 이해한다. 미국 보수주의자는 기독교 보수주의 전제다. 양반놀음 전제의 귀족은, 기독교 세계관의 귀족으로는 말도 안 되는 엽기적 모습이라고 본다)
 
말하고자 하는 핵심 요지를 말하겠다.
 
유신체제는 일본 명치유신을 본받아 강력한 왕권제 중심의 유교자본주의를 취했다.
다양한 1인 통치권자를 신성화하는 권력기구를 만들었다.
1인 독재가 전체 영역을 커버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의를 가진 이들은 반 국가단체다.
 
이렇게 김대중지지자들은 피해와 원망의 역사가 있다.
 
그래서, 40년 가까운 역사를 복수의 역사를 지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계엄은 대통령의 통치행위의 일부다. 문제는 경상도의 반 호남 종족주의와 한 몸이 된 계엄의 문제.
 
서양정치학 상식으로는 뻔하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조차도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에 협력하면 문화헤게모니가 민주당으로 엽기적으로 기운다. 그쪽 성질을 건드리면 안된다. 그런데, 영남 양반 귀족 후손에는 <경상도식 중국경전 이해>로 생각하는 미치광이 세계관이 있다. 문화헤게모니를 계속 잃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중국경전 경상도식 읽기로 빠진 세계관 속에서 우연을 바라나, 그 우연을 믿는 사람은 단언컨대 일반국민에 없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이재명에 연합하는 것이 아니라, 배후의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에 연합하는 것이다. 히틀러 파시즘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게르만족에 해당될 원불교 귀족들의 잇권을 위해 존재한다.
 
정상적인 상식은 경상도식 양반갑질의 추억(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민주당 김대중 지지자들의 고통 연관)이 아니라, 원불교 일당독재 세계관이 보수지지층에 6.25전쟁 때 박해 체험과 연결되는 것을 지원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또 안한다.
 
서양의 정치적 상식은 그렇다.
 
기독교 영역에서 귀족은 성경에서는 진리를 수호하고, 세상에서는 시스템을 수호한다. 그런데, 한국의 원불교(사탄교)귀족은 자기들 중심의 잇권을 수호하며, 나머지는 아무 신경을 안 쓴다.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기득권자의 존재의 전제는, 부채 버블이 터지지 않는 조건이다.
 
중국학 참고서에도 다 나와 있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사회는 사회의 법 규범의 소멸을 유발하여 백성의 고통이 극한대에 달한다. 이를 고의로 유도하고, 샤머니즘의 포용성 운운하는 엽기 미치광이 어법으로 정주행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만큼 미친 세계관이 있다.
 
이재명은 권력은 잔인하게 행사한다면서 똥팔육들의 고전인 러시아혁명을 이해한 마인드를 보인다.
 
러시아혁명사는 레닌에 줄 선 혁명가(내란사범)의 집단이익을 지향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정적을 소탕한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은 소련의 이런 움직임을 직접 수입안하고, 원불교(사탄교)같은 동학신앙에 표현만 얹어서 보았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재명이 이렇게 이런 의도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기득권 확보를 위하여 보수층에 정치보복 한다는 것을 빨고 있다. 홍준표도 비슷하다.
 
여기서, 보수우파진영은 원불교’(사탄교)와 정상적 서양인문학간의 종교충돌을 논할 때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이든 홍준표이든 동학교단 세계관 내부로는 허위가 아니나, 세상속에서 서양법 문제는 모두 정치사기극의 혐의를 피할 수 없다.
 
원불교 김무성씨가 권력분산의 이유를 1인독재 뿐만 아니라, 1당독재로 되면, 그 누구도 당파를 이룬 집단세력 무서워서 반론을 쉽게 못사는 문제를 이제는 알껀가? 아니면 원불교 김무성씨도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과 한패인가? (사실상 한패이면서, 아닌 척 속아주는 30년 역사도 지겨워 미치겠다)
 
유신시대는 그랬다.
 
1인 통치권자 강화 주장하면서 그거 옹호하고 줄서고, 잇권 생각했다.
 
김대중체제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조차도 나쁜 모범을 보이는데,
 
1당독재 강화 주장하며 그거 옹호하고 줄서고 잇권 생각했다.
 
문제는 1인 독재 때 김대중지지자들이 자기를 박해하는 권력에 충성 못하겠소.
 
지금은 1당독재 상징으로 대동단결의 결과가 뻔한데, 보수층이 선거 이후에 왜 동의하겠나?
 
가장 부도덕하고 가장 이기적이고 백해무익하되 정면비판하여 말하긴 꽤 어려운 거대한 잇권 집단에 대하여, 유일하게 이들로부터 벗어날 기회는... , 지역주택조합 탈퇴 소송 같은 정치적 효과는 거대한 경제위기일 것이다.
 
민주당의 불법행위는 많고도 많다.
 
그런데, 일베노인은 이를 입증하여 원불교 박지원이 뒤로 잇권 주는 거 안 올까 걱정하는 듯, 영남식 중국경전 읽기로 정주행한다.
 
1당독재는 거대한 잇권 조직을 위해서 그 잇권조직 밖의 사람들이 무한대의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회다. 경제학 교과서도 이런 사회는 경제위기가 일반국민에 해방의 길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