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사례(사례 17) 후속 보고
- 녹취 내용 공개-
어제(5월 29일) 대치2동 투표소에 발생한 투표사무원의 중복투표 사건과 관련해,
부방대 소속 참관인 김O태님이 상황실에 전달해온 생생한 증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심각한 부정선거 사례이므로 국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개해 드립니다.

참관인의 말을 요약하면 투표사무원이 두 번 중복투표했다는 것으로,
첫번째는 자신이 정식으로 기표대에 가서 투표한 후 투표함에 집어 넣었고,
두번째는 기표대에 가지 않고 투표지를 투표함에 집어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들키자, 투표사무원은 자신의 남편 신분증을 제시하며
두 번 투표했음을 시인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투표소 내에서 투표사무를 보는 자들이 중복투표한 것은 ?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 통화 녹취 내용은 황교안 페이스북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