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멀쩡하던 김무성 유승민이 이준석 들어오고 난 후부터 딴 마음 품고 박근혜 배신함. 그런데 다들 김무성 유승민한테 정치를 잘못 배워서 이준석이 저런거라고 착각들 했었지. 지금와서 보면 오히려 반대로 김무성 유승민이 이준석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랬던거라고 보는게 맞지. 이준석의 꾀임에 넘어가서 김무성은 옥쇄런 쳐하고 유승민도 공개적으로 박근혜 까면서 당이 개판됨. 이준석 없을땐 안 그랬음.
문재인 국회의원 뱃지 달게해준 일등공신도 이준석임. 당시 문제인은 민주당으로서는 험지인 부산에 출마했는데 당연히 이겨야 할 선거에서 이준석이 듣보답 손수조 공천해서 져버렸는데 문재인이 이기긴 했지만 손수조를 상대로 크게 못 이겨서 내상 입었다며 자위하고 자빠졌음. 심지어 그 선거에서 이준석은 손수조를 돕기는 커녕 이른바 문재인 효수짤을 올리는 바람에 여론 박살나버림.

내부정부 흘려서 박근혜 탄핵시킨거야 추후 행보를 보면 누가봐고 김무성 유승민 이준석이 주범이니 긴말 필요없음. 어느정도였냐면 대통령이 탄핵당했는대 김무성 유승민은 좋다고 뽀뽀하고 이준석은 그거 사진찍고 자빠졌었음
그리고 호남 지지를 받아 민주당에게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 국힘으로선 매우 고마운 존재인 손학규 안철수 둘 다 박살내버림.
지난 대선 경선때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경선 역전이 충분히 가능했던 홍준표였으나 이준석이랑 붙어먹는 바람에 당심 나락과 함께 윤석열에게 개같이 패함. 그리고 격차가 매우 벌어져있던 대선이었으나 유례없는 분탕질로 지지율 다 갉아먹고 가까스로 승리함. 덧붙여 이준석과는 무관하게 문재인의 갈라치기와 반페미 유튜버들로 인해 젊은 남성은 이미 국힘을 지지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준석은 그 지지를 국힘이 아닌 자기 개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쓸데없이 이 방송 저 방송 나와 젠더이슈를 다루며 수면위로 띄웠고 그로 인해 오히려 여성표 날려버림.
지방선거때는 가장 중요했던 경기도지사와 계양을 선거에선 강용석과의 단일화 거부하며 경기도지사자리를 김동연에게 내주고 네임드 후보를 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었던 계양을 선거에선 자기가 이재명과 싸우며 돋보이기 위해 듣보잡 윤형선을 공천하고 지가 후보인 양 맨날 가서 유세하더만 개같이 패배하고 결국 이재명 당선시켜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