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주로 사용하는 목함지뢰
실제로 DMZ 수색대대 애들이 이거 밟고 죽거나 다리 절단된 사람들 많음 .
나도 GOP 전방교육 받을때 북한 목함지뢰에 대해서 배웠는데

단순한 나무상자 처럼 생겨서 살상력 약할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TNT 200g 용량의 폭약이 축척되어
한국에서 사용되는 수류탄 보다 파괴력이 2배 더 강함 .
보통 2가지 목함지뢰가 있는데
1. 밟으면 폭발하는 목함지뢰
- 주로 땅을 살짝 파고 거기에 넣어서 다시 흙으로 덮는 수법인데 . 주로 북한군들이 이렇게 많이 씀
이건 식별하기 어려움 .
2. 뇌관줄 연결 목함지뢰
- 주로 좁은 통로나 자주 이용하는 길 , 수색로에 나무나 기둥에 연결해서 밟거나 걸리면 폭발하는 방식
이건 낮에는 식별이 가능한데 밤에는 식별 어려움
그리고 저 목함지뢰를 발견하면 총으로 쏴서 폭발시켜도 되지만 그럼 적들에게 발각될 수 있기 때문에
저 뇌관 앞에 보면 뽈록 나온게 있음 그 핀을 뽑으면 연소반응을 못해 TNT 가 폭발하지 않기 때문에
저 핀을 뽑으면 폭발하지 않음 그리고 뚜껑을 열면 TNT 200g 폭팔물 고체연료가 있는데
이걸 엮으로 한국 수류탄 핀에 연결해서 부착해서 적을 공격하는 방식도 있음 .
GOP 전반기 교육때 배움
혹시나 전쟁나면 잘 써먹을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