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가 ‘호텔경제학’ 했나?-

이재명의 호텔경제학은 1930년대 히틀러 시대처럼 부채에 중독돼서, 이 위기만 넘겨주면 히틀러 똥꼬 빨아줍니다. 그런 심리 위에 있다.
<독재=유신>. 이런 일차원적 사고가 이준석 수준이다.
법, 규칙, 규범을 준수하는 게 아니라, 히틀러 사회에선 근로계급이 감정중심으로 ‘에다, 토르, 오딘’등 북유럽신화로 히틀러 우상화.
한국은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진인 정도령신앙으로 간다.
오히려, 민주당은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노론독재 그 자체가 모택동식 원시 공산주의 사고 이미지를 낸다.
시진핑 공산당 일당독재 정당화는 중국경전 大同이다.
인문학 교양이 없는 준석이는 모르는데, 그 대동이란 종교적인 것 자체가, 스탈린주의처럼 상층 알짜 독점, 히틀러시대처럼 상층 게르만 독점이 깔린 것이다. 중국인들은 전라도-중국식(즉, 영남과 일본의 중국경전 이해는 변방의 이해. 중국 베이징이 중국경전 해석 중심임을 인정.)안에서 독재로 간다.
이미, 이재명은 원불교(사탄교)백낙청 주도의 통일전선체 촛불 조직 후원을 받았다.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은 이재명 당선시에 호남에 인사폭탄 예산폭탄 등 잇권을 무조건 노론독재 식의 독식을 약속했다.
<기 승 전 부채>를 박정희가 했냐고?
전두환이 했냐고?
필자는 일베노인처럼 영남 중화사상으로 박정희 빨아달라는 말이 아니다.
모든 악을 영남에 몰아버리려는 이준석의 사쿠라 조갑제스러운 조야한 정략적 의도가 문제다.
이재명 히틀러. 1930년대 = 2025년. 이 말은 죽어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