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두창이 까는 글 일베가니까 분탕무새 화짱조무새 새끼들이 게시물 신고해서 삭제까지 당했는데 일단 나 분탕 아니고 중국은 가 본 적도 없다

일베엔 20대였던 2012년에 가입했고 이듬해 일베 간 글에서도 일게이들한테 뇌물현 이새끼는 사기꾼이니까 미운정이라도 붙이지 말라고 했었다

나는 우파 정치인들한테도 이거 딱 하나 바란다, 뇌물현 미화 안 하는 거. 존나 간단하고 쉬운 요구사항 아니노?

근데 씨발 우째 뇌물현 안 빠는 새끼가 없냐 이기야!


두창이야 애초에 우파진영 말아먹으러 기어들어온 문재앙 쁘락지라 그렇다 치더라도



당대표라는 새끼가 자신이 대표를 지낸 당의 대권후보로부터 온갖 흑색선전으로 대권을 도둑질한 도둑노무 도둑놈우현에 대해 비판 한 마디를 해 보기는 커녕
당대표로서 자당의 의원들이 폄훼 못하도록 하겠다고 하지를 않나 뇌물현 정신 들먹이며 미화를 하지를 않나



성완종 사건으로 유죄가 나온다면 뇌물현처럼 자살도 검토하겠다던 홍준표도 변절했고



특히 홍준표는 당시 국회에서 김대업을 직접 상대한 적도 있으니 2002년 대선이 얼마나 추잡한 사기극이었는지 누구보다 잘 알텐데도 그런 뇌물현처럼 선거에 임하겠다니, 본인이 했던 말처럼 누구보다 비겁한 우파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국힘 합류 전이라 지금은 생각이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안철수 이 양반도 노빠기질 충만했었지

그래서 나는 이번 국힘 경선 4강에서 노빠홍과 안철수를 배제한 나머지 2인 중에 당내 두창이 세력을 확실히 몰아낼 한뚜껑을 지지했었다
비록 내가 지지했던 뚜껑이 대신 문수옹이 최종 후보로 선출되긴 했지만 까도 까도 끝 없이 나오는 미담으로 이젠 문수옹이 더 좋아지기도 했고


뚜껑이에게서 기대했던 찢과 두창이의 동반청산을 문수옹도 하겠다고 하니 더 이상 아쉬울 것도 없이 기쁜 마음으로 문수옹 찍을 생각이었지



그런데 믿었던 문수옹 마저 뇌물현 미화에 동참했다는 사실을 어제야 접하게 됐노 ㅋㅋㅋ

이젠 그냥 투표 자체가 하기 싫어지네 개씨발


찢재명은 원조가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더라도 "아주 나쁜 사람이지만 산업화 이끌어낸 공이 있다"며 공보다 과를 더 크게 부각시켰고
이낙엽도 문수옹 찬조연설에서 "괴물독재국가를 막기 위해 부득이 김문수가 필요하다고 고심 끝에 결론지었다"며 마지못해 지지한다는 태도를 취했다

근데 이놈의 우파 정치꾼새끼들은 그런 것도 없이 좌파들하고 똑같이 뇌물현을 쳐빨기만 하고 자빠졌노

우파가 이렇게 비겁하게 숙이고 끌려다니기만 하니까 좌파들이 계속 뻔뻔하게 구는 거고, 과거 국민사위라 불릴 만큼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누리던 함익병 원장이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원조가카에 대해 "독재의 과보다 경제를 발전시킨 공이 더 크다"며 과는 과대로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재를 미화했다고 프로그램에서 강제하차 당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던 거다

씨발

난 그저 뇌물현 미화 안 하는 제정신 박힌 우파를 뽑고 싶을 뿐인데, 우파라는 새끼들이 너도 나도 뇌물현 빨아재끼면 도대체 누굴 뽑으란 거냐?
표만 된다면 김일성,김정일 미화에도 숟갈 얹을 개병신새끼들아
뇌물현 미화 안 하는 게 그렇게 어렵냐? 그냥 주둥이만 닫고 있어도 되는 일이 그렇게 어렵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