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심을 하는 김문수씨도 사전선거를 하고, 박근혜씨도 사전선거를 하는 이유 – 모르는 게 이상한 일-
 
부정선거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유신시대에도 부정선거 이야기가 많았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그때에, 사실 이면에서는 박정희 전두환에 알아서 기었다.
 
유신시대는 모든 언어가 1인 지도자를 겨냥한다.
 
지금은 모든 언어가 ‘대동단결’이 아닌 일원상진리가 맞고,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절대권력으로 지향한다.
 
공병호 박사님은 이해를 못한다.
 
유신시대는 경상도식 1인 절대권력이 실제인데, 명분적 허구로서 자유민주라고 김대중지지자들이 주장했다.
 
그래놓고,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에 흐르는 공산마을 귀족연합이 있다.
 
박근혜도 김문수도 여기에 들이박을 자신이 없는 것이다.
 
공병호 박사님은 김문수씨의 사전선거에 깊은 실망을 하면서, <조선인 타령—이 자체도 황당무계. ‘조선’이란 북괴 국호에는 부정선거 해도 돼. 정치탄핵 해도 돼! 라는게 포함돼 있음)을 하신다.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에 기반한 시스템
 
김대중체제는 가계부채 기업부채 정부부채로 만든 부채지향적 돈복사로 만드는 선물 경제, 관직 매수 시스템이다.
 
일베노인은 호남으로 기운 시스템 안에서, 공정한 기제를 기대한다. 필자의 미래 예상은 지금 지배자들의 단골 언어.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에서, 그들의 기본 디폴트 “짬짜면”을 위한 미래구상을 전제한다.
 
전세사기범도 검찰총장 대통령 시대에 손을 못 댔다.
 
유신시대는 1명만 전두환(법 밖)이면
 
지금은 집단이 전두환이다. 그래놓고, 자기들을 은폐하러 이미 망한 전두환 들이깐다.
 
정치사회과학 언어로서 ‘권력’ ‘사회구조’ ‘사회시스템’ 등등의 문제를 말을 해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알아듣겠구나.
 
30대라면 들이박는 맛도 있지.
 
50대인 필자도 들이박는게 미쳤다고 보인다.
 
이 시스템은 치명적 경제위기가 와야 부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