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의’보다 훨씬 더 악마적인 (공산마을)씨족주의
  • -경상도식이든 전라도식이든 모든 형태의 ‘아시아적 생산양식’에 아니오-
 
 
경상도식 ‘아시아적 생산양식’으로서 봉건제를 극복하고, 지금은 전라도식으로 빠졌다. <원불교 백낙청-원불교 박지원>이 마을의 핵심을 먹는 영역에서, 설난영씨가 거슬린다. 유시민 생각이 이런 것이다. 멀리 이런 사고관의 뿌리는 기독교선교사가 공산마을에 선교하러 갔다가 살해당하는 일로 이어진다.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이 핵심이 되는 “무리 정체성”에 복종하느냐 문제로서 전라도식-중국식 봉건제는, 유신체제에서 1인 지도자에 복종하느냐 문제로 강조가 된 경상도식-일본식 봉건제와 본질은 같고 나타나는 형태만 다른 것이다.
 
물론, 지만원씨의 5.18 북한군담론의 뿌리인 민주정의당 때 ‘백의민족론’(우리는 선의 독점자. 악의 독점자는 외지인)도 결국은 씨족주의 세계관에서 나타난 것으로, 유시민의 공산마을 씨족주의의 반대편(신군부 씨족주의)일 뿐이다. 신학이론서 보는 것보다, 페이스북 및 유튜브의 흑인 기독교인 찬양 보는게 맞다. 커서만 올려놓고 보는 모습 유튜브 영상을 미리보기와 달리, 실제로 들어보면 이곳에서도 정결한 예배가 행해진다는 사실을 성경 읽기를 매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회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다르다’로 인정이며, 어디부터 ‘틀렸다’란 판단인지 정확히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오래 준비를 한 사람이 아니라면, 일반인은 이러한 판단이 너무 어렵다. 권력을 얻기 위한 과도기적인 가식적 명분으로, 순수한 자유민주를 받고, 진짜는 민족해방주의(공산마을 갑질주의) 아니냐는 의문이 많다.
 
필자는 경상도식 씨족주의에 머리를 박고 보면 전라도씨족주의 세계관이 있는 자체로 안보이고, 전라도씨족주의 세계관에 머리박고 보면 반대가 왜곡된다고 본다. 필자가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씨에게 비판하는 핵심은, 전라도씨족주의 세계관에 동조하는 경상도씨족의 씨족주의가 명백하고 투철하기 때문이다. (윤석열씨 탄핵 때 그 논조가 조갑제씨의 평생 유지된 것이며, 문재앙은 이를 알고 조갑제씨를 부산의 민주화-자기편-인사로 지적한다)
 
유시민씨는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를 쓰고, 유시민씨의 주군인 임헌영씨가 ‘모든 역사는 현재사’와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중심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유시민의 90년대 책은 임헌영씨 세계관 자체다. 민주화세력이 87년을 기준으로 일제 강점기를 해석할 수 있듯이, 지금 유시민의 이 생각으로 87년 6월을 생각할 수 있다.
 
한국 페미니즘은 위기다.
 
기독교세계관으로서 진보의 예수님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중심에서 빚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경상도식 1인 지도자 중심 아니라, 성경의 교회관 주장하고 박종철을 주장한 사람들은 전라도식 1당독재를 주장하고, 성경의 교회관은 왜 잊어먹었나? 그 시절부터가 사실은 복음으로 사기를 친 거 아니냐? 그 시절부터 지역주택조합사기극에서 사기당했음을 안 이후에, 계약서 조문에 사기꾼의 낚시가 있는거 알 듯이, 그렇게 안 것 아닌가?
 
역시, 임헌영계열인 소설가 공지영씨가 문학강연에서 가면서 했던 이야기다. ‘에바 페론’-‘페론’, ‘힐러리 클린턴-클린턴’ 남성이 여성의 성공을 위해 헌신을 할 수 있느냐? 이런 식 세계관은 국제 페미니즘에서 이단인 한국 여성주의 세계관에서만 보인다. 한국 신화사에서 ‘영웅신화’가 있듯이, <대감마님의 신성화>로서 여성영웅주의가 있다. 무속신앙으로서 신화가 들어가면, 엽기적 차별이 들어간다.
 
미국 민주당은 세상은 백인보수만이 차별하는 줄 안다.
 
한국정치는 원불교(사탄교)식 차별 생산기계로서 종족 중심의 오랑캐몰이(이 연장선에서 모택동 공산당식 반동분자몰이)하는 이들이, 미국 민주당의 차별금지법을 수용하려 한다. 필자는 미국공화당과 심리적 동일화하여, 차별금지법이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긍정적인 것까지를 부정할 수 없다고 본다. 그러나, 한국 땅에선 원불교(사탄교)의 차별 기제에 대한 문제가 없이, 유럽 문명에만 있고 한국에는 없는 기제를 법제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본다.
 
사실, 김대중지지자들이 군사정권 1인독재 비판하기 이전에 한국사회는 ‘공산당’이 폭력의 근원이라고 주장하는 반공교육이었다. 그 黨이 권력을 독점한 씨족주의다. 북한영역에서 북반부는 소련 스탈린을 따르는데, 어느 간 큰 새끼가 조만식 선생을 따르나? 그렇게 이북에서 대량의 살육전이 있었다. 딱, 이 심리다. 이 사실과 유사품은 덮어버리고, 군사독재만 이야기한다. 딱, 미국 민주당의 시야의 한계를 악용한다.
 
부정선거와 불법탄핵 및 이런 원불교(사탄교) 종족정치 발 다양한 차별기제에 대한 해법은 경제위기 일 수 있다고 본다. 다시 말해서, 사탄이 만든 이 시스템은 부서져야 한다. 지금은 유신시대 이상으로 대규모의 어용지식인이 존재한다. 이분들이 워낙 강해서 과거 30여년 전의 돌파가 가능할 거 같지 않다.
 
호남 사대부는 공산주의와 자유민주를 자기 머릿속에만 불교의 화해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정확하게 불륜남성이 두 계집을 품는 상상과 같다. 법적 부인이 그 상상을 인정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당독재 문제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