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욱씨는 민주당 지지자만의 근거없는 착각을 가집니다.
반론합니다.
민주당의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김대중대통령 천도교인입니다. 이재명은 대순진리교로 퍼져 있죠.
결코, 결코, 진보의 예수님 신앙 자체를 가진분들이 더불어 민주당에는 없었습니다. 문재인도 가톨릭 코스프레하더니 개량한복(동학도 유니폼)입었죠?
제 유튜브는 영국 마르크스주의 경제유튜브를 알고리즘이 추천해 줍니다. (알고리즘- 한번 보기 시작하면 계속 추천해줌) 테리 이글턴은 이런 말을 했죠. 참다운 기독교인만이 마르크스주의가 될 수 있다.
동시에 이명박 정부에서 미국 민주당 성향의 분들이 들이까는 ‘신고전주의’에서 ‘신자유주의’에 이르는 영역을 공부했다?
이런 분 없어요! 없어!
제 해석이 맞을 겁니다. 김대중경제학 빼기 경제민주화=김영삼계 경제학.(이명박 정부 경제도 강제 승계) 윤석열 정부에서 초대 관료가 변양균씨입니다.
이 책이 들이까고 있는 그 경제학 이론서도, 복음주의 기독교세계관의 경제철학적 확장을 이해해야 이해가 됩니다.
진보의 예수님을 믿는 분들은, 복음주의 신앙 전제에 환상 아닌가?
트럼프 아시죠? 복음주의 신앙 전제로 기후변화 냉소.
채상욱씨는 양쪽 다 모르는거 아닌가요?
경제유튜브 해외 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게 있어요. 경제학은 상상 그 이상으로 자유진영의 산물이며, 그 영역에서 보수와 진보는 그 지역의 신앙을 이해해야 압니다.
양쪽 다 모르고 경제해석하면, .....
한국사상계는 생각보다 꽤 로컬하고 이단적이고 글로벌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채상욱씨의 희망만큼 글로벌하여 서양의 보수주의를 제대로 수용하고, 서양의 진보주의를 제대로 수용하는 한국이길 소망합니다.
서양인들이 늘 하는 이야기에요.
진보의 예수님 믿으면 보수의 예수님이 멀어진다.
반대로
보수의 예수님 믿으면 진보의 예수님 멀어진다.
한국은 천도교, 대순진리교, 원불교 이런 종교에 찡겨사니까, 보수와 진보의 예수신앙이 다 긍정적인 시야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