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젓가락 발언은 애교 수준
이준석의 젓가락 발언이
마치 지구가 무너지는 것인 양
사방에서 난타를 하고 있다.
물론 부적적한 발언은 분명하지만
이재명의 형수 욕썰~썰에 비하면
아주~ 귀여운 수준 아니냐?
사방의 관심과 포화는
준서기가 거물급이 되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다!!!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고
집중포화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거물인 것이다.
거물이 아니고 경계대상도 아니라면
공격의 대상이 아니라~
1도 관심 없이~
외면의 대상이겠지~
온갖 주댕이들이 준서기 정치생명 끝났다고 하는데~
만 배 더한~ 이재명은 거대 야당의 당대표도 하고
대권후보도 하고~ 차기 권력자가 유력하여~
권력을 거머쥘 것임이 확실한데~
정치생명 끝은 무슨 얼어 죽을 소리인지
걍 애교수준의 애교부린 귀염둥이지~
안그냐~
늘 그랬듯이~ 이 순간 잘 극복하고
좋은 정치 잘 하겄지~~~ 기죽지 말고~ 파이팅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