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 주제를 떠들어도 못 알아듣는 보수진영은 문제 있다-

(1) 유신시대 극복을 둘러싼 한걸레 논설위원 강준만과 딴지일보 김어준의 행동.
- 1인 권력은 영남 유교가 매스미디어에 프레임화로 나타나서.
→ 김대중체제에서 보수정당 지도자가 연달아 탄핵당하거나 비극으로 끝나는 이유 = 원불교 일원상진리, 동귀일체등이 “종족=권력”을 구사한다.
[아무리 떠들어도 소귀에 경읽기인 이유 는 필자 생각에, 2000-2002년 문학권력 논쟁 때 안티조선 논자들이 임헌영 사단에서 나와서, 임헌영씨가 푸코의 권력을 아시아의 권력으로 오해해서, 임헌영씨 부하들은 모조리 임헌영의 오류를 복사붙임. .... 온 세상에 티브이 조선 조차도 전라도 종족주의로 채워지면 꼼짝 못한다는 사실....을 중졸 이하 노인은 말해도 못 알아듣나?]
영남유교로서 절대군주 믿음-1인 독재 권력
호남 원불교로서 특정종족만이 대동이란 믿음-1당 독재 권력
(2) 유신체제의 모든행위는 6.25 참전용사 및 하나회, 육군사관학교 이익이고,
김대중체제의 모든 행위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즉, 김대중 김영삼의 1983년 민주화=민족해방 선언의 수혜자)이익이다.
- , 미국 민주당의 정반대의 착각으로 87년 6월부터 윤석열 탄핵재판까지, 한국에 트럼프 부하있고, 원불교나 증산교가 한반도식 모택동주의 구현이 아니라 정상적인 유럽문화 종교인양 엽기적 착각.
*) 여기서, 영남 사람들이 미국 텍사스 사람인양 미국민주당 비하하면 절대 안 바뀜.
미국 민주당에 당신의 친구라고 주장하면서, 왜 우마오당처럼 정반대로 한국정치를 엽기적으로 왜곡하냐 해야 한다.
(3) 김문수씨는 냉정한 말로 사실 갑작스럽게 대선에서 긍정 캠페인이 늘었던 가장 커다란 원인은, 바로 민주화체제의 일당독재 신화에서 연결되는 ‘적자’ 가치 때문이다. 그러나, 동전의 양면처럼 약체 권력을 보장받는다. 필자는 대선에서 선전을 하고, 이재명이 집권하되 누구도 못막을 금융위기 때에 정치지도자로 하면 상황이 많이 바뀐다.
일당독재에 연결되지 않은 정치인은, 자연스레 도태가 된다.
유신시대에 박정희 전두환 입맛이 아닌 이들이 도태되듯, 원불교 박지원 입맛이 아닌 이들은 전부 도태가 된다.
그러면 싸우는 방법은 ‘원불교’의 전라도식 아시아 야만 어법임을 드러내고, 서양이성을 해야 하는데....
보수진영은 출생지는 영남일지라도, 이미 대가리속은 전라도 종족주의로꽉 찼다. 유신시대에 민주당에서 민정당 코드 민주당 정치인이 많았던 것과 비슷하게, 스스로 깨어나지 못한다.
(4) 머리가 나빠도 너무 나쁘고, 인문학 교양이 없어도 너무 없되 관직욕이 많은 이들은,.... 그 일당독재와 안 싸우려 한다.
대신 싸워주고 이익은 귀족에, 손실은 니가 쳐먹어.
(5)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문제
-일당독재 헤게모니(패권)을 늘 조갑제는 강화시켜주고, 보수세력을 약화시키는 방향에서 보수세력에 정신적 위로를 준다.
비상계엄 탄핵 재판 및 박근혜 탄핵, 등 우리 사회에 전체영역에 전라도 씨족종교로 미디어 프레임과 헤게모니(패권)이 정해졌다.
이를 1도 안 깨고,....
유능한 정치인. 싸워줘.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