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연대 지인 피셜이다. 

지금 흘러가는 상황 보니까 

가족 신변 위협에 참다 못해서 어디 그냥 강제 마약 주입당하고

빵 살다 오는걸로 합의본거같더라.

남성연대 운영도 지금까지 사비로 운영해오던거였는데. 직원들 5명 월급 1500만원 매달 ㅇㅇ

그거땜에 빚도 있었는데 그것도 좌파들이 건드린 모양임. ㄷㄷ

그래서 작년에 미리 이혼한거라고 하더라. 서류상 이혼해야지 마누라 신변 지킬수 있어서 

그래서 가족 지키는 댓가로 배인규 대표 입 못열게 하는거라고 함.

개인적으로 배대표가 신앙심 있어보이고 술담배 일체 안하는 사람으로 알고있다.

뽕은 왠 생뚱맞더만

알고보니 작업당했다는게  최측근들 증언이라 어느정도 설명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