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정신은 국방 포기?
 
미국 민주당, 독일 사민당 불러놓고, 한국의 진보를 호소하는 엽기 미치광이 정치에 토론이 필요할 거 같다.
 
정치토론은 보기가 싫다. 냉정한 말로 진보 호소인들은 앞뒤 안가리고 사기를 친다. 그러면서 꾸준히 동성애 등 한국이 유럽진보문화인줄 착각하는 국제세력을 깔고 온다.
 
유신시대에 무식한 유명인사가 많았다. 이들이 가능하려면 무수한 어용지식인이 있어야 한다. 반면에, 지금 무식한 진보호소인이 많아도 너무 많다. 지금 뒤지면 어용지식인이 천지다.
 
이 정도 수준으로 미디어를 헌법이 해석한다면, 개헌 반대가 상식이다.
 
사실, 한국의 진보는 미치광이로 불러야 맞다. 서양의 진보적 역사관은 들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