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5월 14일 중국공산당 정치국위원과 비정치국원이 함께 모인
확대회의에서 시진핑 거취관련 4중전회 개최 논의.
이 회의에서 했다는
후진타오 연설'이 인터넷에 유포되기시작"
높이 띄워 올린 글로벌 에드블룬)
5월 22일 *차이선쿤(蔡慎坤)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4중전회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다.
(이 회의에서 시진핑의 진퇴문제가 거론될 것이다.)
출처) 차이선쿤(蔡慎坤) 계정
https://x.com/cskun1989/status/1925338990062051552
*차이선쿤(蔡慎坤) 이력 소개
기자 -> 부동산장사 -> 돈장사 -> 미국이주(?) 중국소식통
https://www.wenxuecity.com/blog/202505/80644/1675.html
그 밖에 인민해방군 고위직 대대적 숙청.
(숙청은 시진핑 퇴진시 역쿠데타를 막기위한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설)
참고) 받아 쓴 기사
https://www.ntdtv.com/gb/2025/05/22/a103989516.html
2024년부터 시진핑에 대한 소문이 계속되었다.
1987년 1월 16일에 열린 정치국 확대 회의에서
후야오방이 당 총서기직을 사임한 경우가 있다.
(권력을 장악한 *당 총서기가 아니었지!)
5월14일 회의와 후진타오 연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측의 반박
1.
https://blog.wenxuecity.com/myblog/71103/202505/19624.html
2.
https://news.creaders.net/china/2025/05/25/2872668.html
"5월14일 정치국 위원과 상무위원 상당수가 5월 14일 베이징에 없었다." 그러므로 중국공산당 정치국 확대회의는 거짓뉴스이다.
뭐 거짓이든 사실이든 연설은 소개 해야겠지!
《후진타오 전 주석 연설문》
Why Times 스크립트 인용
https://youtu.be/hMM6i5Nkv2Q?si=7cfYntM1UQkIOSmU
우리 당은 1921년 창당 이래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항상 인민을 굳건히 의지해 왔으며
끊임없이 국정에 맞는 발전 길을 탐구해 왔습니다.
특히 1978년 당의 제11기 3중 전원회의 이후
덩샤오핑 동지를 중심으로 한 제2세대 중앙 지도부는
전 당과 전국 인민을 이끌어 개혁개방을 단호히 추진해
국가가 빈곤에서 풍요로움으로
폐쇄에서 개방으로의 위대한 전환을 이루어냈습니다.
저는 덩샤오핑 동지가 생존해 계실 때 직접 업무를 담당한 사람으로
그의 직접적인 관심과 지도 아래 당의 지도자 직위에 올랐습니다.
우리 세대의 지도부, 저를 비롯해 원자바오 , 리커창 등 동지들은
덩샤오핑 동지가 개척한 개혁개방의 위업을
가장 근본적인 정치적 신념과 책임으로 삼아 왔습니다
우리는 깊이 알고 있습니다.
중국이 문화대혁명의 어둠을 벗어나
세계 민족의 무대에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개혁, 개방, 실사구시,
돌을 밟으며 강을 건너는' 용기와 이성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10년간 당의 노선은 심각한 편향을 보였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당의 집단적 영도 체계와 법적 절차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중앙집권과 통일'만을 강조합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우리 당이 줄곰 강조해
온 인민이 우선'이라는 절대적 지침과
'집단지도체제'의 원칙에서 벗어나
개인숭배와 충성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내부적으로는 사회 활력이 저하되고
민간기업의 신뢰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외교가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전략적 오판으로 인해 위험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개혁개방의 길이 왜곡되거나
심지어 포기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엄숙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혁개방은 어떤 지도자의 사유재산이 아니라
당과 국민의 공동선택이며, 중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근본 방향입니다.
설령 언젠가 내전에 휘말릴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개혁개방을 지켜내야 합니다!
역사와 국민, 그리고 미래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는 중요한 예비적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즉, 올해의 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4중전회)를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정치 회의로 전환하기로 한 것입니다.
회의의 핵심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기 중앙위원회 후보자 예비 명단을 확정하고,
개혁개방에 충실하고, 현실적이며, 개인숭배에 빠지지 않고
최종 결정권이 없는 훌륭한 동지들,
특히 중앙과 지방 시스템의 뛰어난 간부들이
새로운 중앙위원회에서 일정 몫을 차지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차기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구성 방안을 정식으로 제안하고,
'7인 상무위원회' 구조의 합리성을 재평가하며,
총서기의 권한 범위와 감독 기제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를 시작할 것입니다.
총서기는 당 조직 위에 있을 수 없고,
헌법과 제도 밖에 있을 수도 없습니다.
오랜 당원이자 오랜 동지로서 저는 당 전체에 호소합니다.
역사는 새로운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개혁개방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의 집단적 영도와 민주집중제의 올바른 길로 돌아와야 하며,
민주집중제와 집단적 영도가 존재하지 않는
잘못된 길로 나라를 이끌지 않기 위해 단호히 저항해야 합니다.
동지 여러분, 개혁의 길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벗어날 방법이 없습니다.
역사는 오늘 우리가 내리는 선택을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는 당의 깃발, 인민,
그리고 덩샤오핑 동지가 남긴 가르침에 부응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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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뚱이 문화혁명의 불쏘시개로
해서파관(海瑞罷官) 사건을 이용했듯이,
시진핑도 고삐를 늦추어 반대세력을 부추기고
마오쩌뚱처럼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중국공산당은 검은 상자니까!)
참고) 해서파관
https://en.m.wikipedia.org/wiki/
등소평이 천안문 사태를
어떻게 요리했던가?
강택민이 똑똑한 놈들 제끼고, 잘난 놈들 제끼고
급부상한 배경이 무엇이었던가?
습근평이 비록 어부지리로 주어 먹었지만
정상에 보낸 기간이 십수년이다.
더구나 사시미같은 연장까지 들고!
(적에 대한) 통밥이 없을까?
결론)
이랬던 저랬던
활~활~ 타올라라!
서해 건너 불구경
존ㆍ존 개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