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청년그룹으로 정치 입단 = 친박 및 박근혜 통수치고 분란
유승민 김무성 등과 바른정당행 = 손학규 통수치고 분란
자유한국당 리턴 = 사사건건 자기 당 의원들과 분란
당대표 시절 = 민주당과 경쟁에는 전혀 관심없고 하루종일 자기 당 의원들이랑 싸움
윤대통령 시절 = 문재인한테는 90도 폴더인사하던 분이 하루종일 방송나가서 자기 당 대통령 저격하고 비난함
개혁신당 창당 = 같은 분탕멤버인 소위 "천아용인" (천하람 허은아 김용태 이기인) 4인 데리고 도원결의 댄스 등 갖은 쇼 다 하면서 국힘 탈당 후 창당
현재 = 천아용인 중 '아' 의 허은아와 분란, 징계로 내쫓아버리고 '용' 의 김용태와 분란, 김용태는 이준석은 미래가 없다며 국힘 리턴
곧 천, 인과도 분쟁 날 예정
사람 하나도 제대로 못 품으면서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건지 의문스럽노?
김문수 각하로 단일화 하고 무릎꿇고 들어와서 국민의힘 내에서 그동안 분탕쳤던거 반성하고 사죄하고 정치하는게 맞는 길인데
정신 못차리고 이정희 심상정의 길을 간다면 보수는 커녕 좌파들한테도 버림받고 펨코의 아이돌로 인생마감이다
이준석이 혹시 분탕쳐서 이번에 이재명 당선되는 순간 이준석은 정치인생 마감은 둘째치고 적화통일 일등공신이 되어서 다시는 한국에서 못산다
이번에 이준석의 단일화 없는 분탕질로 찢이 당선된다? 이준석은 영원히 보수우파 45%한테 지지 못받고 대통령은 커녕 다음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낙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