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하려면 최소한 부정선거조작없이

순수하게 천만표는 득표되어야(35%)

조작을 할 수 있음.



실제로는 지지율이 20%가 안됨. 얼마전 25%벽도 허물어졌는데

이번 토론 개판치는 바람에 20%대도 무너짐.


한뚜껑이가 리재명과 한패거리인것은 지가 전략공천한 김상욱이가 

리재명 지지하는 순간 한뚜껑의 모든 정체성은 드러난거임.

더이상 한뚜껑의 분탕질은 먹히지도 않고 오히려 박통 말대로 대한민국 진영에 똘똘 뭉치는 효과만 나오고 있음.

한뚜껑이 분탕이 먹혀야 리재명이가 지지율이 높아지는데,

한뚜껑은 전세버스 타고 돌아당기는 짱퀴 할매 2백마리로 거짓유세 인원동원하는 실체만 드러나게됨.


고로 리재명의 모든 분탕전략은 실패하고 있음.


이걸 의식한 새끼이니만큼 불안한 표정으로 토론 끝나고 바로 다음날 기자회견을 쳐하면서

마치 자신이 원래 말 잘하는 인간이냥 행세쳐함(사기꾼들은 원래 말만큼은 잘해. 사기쳐야 하니까)


요사이 리재명 면상을 봐라.

이 새끼가 얼마나 불안해 보이는지를 말야. 얼굴이 원래 썩었는데, 지금은 면상 자체가 기운이 역할정도로 썩음.

우황청심원 이딴거 아무리 먹어봐야 얼굴이 불안한 기색은 절대 감출수없음.


리재명 유세장엔 당관계자와 노조, 똥꼬충, 짱퀴들만 대부분임.

일반시민 자체를 모을 수 없는 걸 뻔히 아니까 방탄유리 드립치면서 유세를 안하는거임.


현재 리재명이가 실제득표수가 500만표는 가능할지도 의문.

물론 이러한 상황이니, 리준석, 한뚜껑이나 몇몇 병신들이 선동질쳐하는것인데

리준석은 실제 득표율은 1~2%대일것임(부정선거가 없다면)



리재명 상황은

박통의 김문수 지지로 영남권 지지율은 10%대로 곤두박질침.
리재명 혐오정서와 함께 손학규, 이낙연의 김문수 지지로 호남권 지지율도 50%이하로 곤두박질침.


이번에는 지난대선과 달리 호남권도 사전선거 부정선거를 중앙선거공작위에서 추진중.


지난 대선, 총선에서는 구지 호남권은 순천 등 우익성향이 강한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사전투표 부정선거조작을 

할필요가 없었음.


어차피 90%가까이 나오는 동네이니.


그러나 이번에는 호남에서 리재명에 대한 시장통 민심도 극혐이고 (직접 동네사람이면 물어보기 바람)

이번 토론에서 리재명의 실체 수준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극단적이시네요?", "어쩌라고요?", 형수욕설, 꼰대, 태도불량, 토론자체를 못함)

중도층 심지어 전라도민심도 아주 흉흉함.


실제 호남지역도 리재명이가 50%가 안되는 것으로 밝혀짐.


리재명이가 오로지 기댈수 있는 건

인천 등 짱퀴들이 장악한 동네뿐인데,

그리고 경기권 등인데(표감시가 비교적 어렵고 짱퀴들이 대한민국 국민행세하면서 거리적으로 참여가 쉬운 동네)

여기에 부방대 등이 집중적으로 감시를 해야 함.


그리고 한뚜껑이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5월 무비자 짱퀴 입국으로 인해

10만마리 들어와서 100만표 이상 조작을 하게 되어 있음.



현재 리재명이가 부정선거 없이 실제 득표율은

전국 집계 500만표가 안됨.(이는 실제 18%대인데 그만큼 리재명의 분위기가 뒤숭숭함)


부정선거를 기획하려고 해도 최소 1000만표는 받쳐줘야 가능한데,

저정도면 중앙선거공작위나 리재명 캠프에서 이탈자가 엄청 속출할 가능성이 매우 큼.

단 한명의 공익제보자가 되기 위해서 말이지.


이 사실을 가장 먼저 간파한 새끼들은 역시 돈 만지는 기업오너들인데,

부정선거 관여한 SK가 추후 기업해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가운데,

작전 등에 능한 거기 오너 한마리가 김문수를 만나달라고 지랄발광을 쳐해서 김문수 측이 만나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함.


25일이후 사퇴하면, 투표용지에 사퇴반영이 안되는 건

대놓고 부정투표 표조작을 한다고 만천하에 공언한 셈임.(이새끼들 완전히 미친새끼들임. 다 뒤집어 엎어야 함.)


현재 전라도 500만표 + 중도층 200만표 + 짱퀴 불법체류자투표 100만표 + 사전선거 표조작 200만표  = 1000만표 예상 (33%대임)


김문수 1800만표 이상 예상( 60%대임 순수 득표수)


갑작스럽게 중국으로 밀항 야반도주할 수 있으니 리재명을 주변에서 잘 감시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