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태양과 화성 목성 금성 등을 포함한 태양계 전체가 초속 200km의 속도로 우주를 유영중이라는데

 

저기서 발사한 바이킹이나 보이저 탐사선과의 거리를 감안할 때 태양계의 이동방향을 감안해서 말하는 NASA나 우주 좆문가들이 하나도 없음

 

 

 

그리고 이 영상을 보면 보이저와 같은 우주 탐사선에 활용된 기술이 얼마나 낡았고

 

그로부터 신호를 수신받는 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 불가능의 영역인지 느낄 수 있음

수잔 도드라고 나사 제트추진연구소의 보이저 프로젝트 담당 관리자가 한 말임

 

 

 

  1. 보이저 우주선의 기술 수준: 화자는 보이저 우주선 시대의 기술이 어땠는지 알려주고 싶다고 했어.
     

  2. 메모리 용량 비교: 보이저 우주선에는 메모리가 고작 68KB밖에 없대. 화자는 자기 스마트폰을 보여주면서, 자기 스마트폰이 보이저 우주선보다 메모리가 24만 배나 많다고 했어. 요즘 스마트폰 하나가 보이저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거지.
     

  3. 대단한 임무 수행: 메모리도 적고 옛날 기술이지만, 보이저는 '작은 우주선이 해냈다'고 표현하면서 여전히 계속 나아가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네.
     

  4. 지구와의 통신: 보이저 팀은 매일 NASA의 심우주 통신망(DSN)을 통해 보이저들과 교신한대. 보이저랑 DSN은 처음부터 같이 자라왔다고 하네.
     

  5. 현재 거리와 신호 전달 시간: 보이저 우주선은 지금 지구에서 약 116억 마일이나 떨어져 있대. 보이저에서 보내는 신호가 지구까지 오는데 편도로 17시간 22분이나 걸린다고 해.
     

  6. 송신 출력과 수신 신호 세기: 보이저는 22와트짜리 송신기로 신호를 보내는데, 이건 냉장고 전구 정도의 출력이라고 비유했어. 그 신호가 DSN에 도착하면 무려 100억 분의 10억 분의 1 와트밖에 안 된대. 엄청나게 미약한 신호인 거지.
     

  7. VLBA의 관측 시도: 지난 2월에 국립 전파 천문대가 운영하는 초대형 간섭계(VLBA)라는 전파 망원경으로 보이저의 전파 신호를 찾아보려고 시도했었대. 그때 보이저가 115억 마일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어.
     

결론:

보이저 우주선은 요즘 스마트폰보다 훨씬 적은 메모리와 냉장고 전구 수준의 작은 출력으로 수십억 마일 떨어진 곳에서 아직까지 지구와 소통하고 있다는 거야. 엄청나게 약해진 신호를 지구에서 겨우 잡아내면서 이 오래된 우주선이 계속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말 놀랍고 대단한 업적이라고 강조하는 것 같아.

 

사람들의 실제 반응:

영상을 보면 보이저 메모리가 68KB라는 말에 다른 패널들이 살짝 놀라거나 웃음을 참는 모습이 보여. 댓글이나 반응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과의 비교나 신호 세기 단위(100억 분의 10억 분의 1 와트 같은)를 듣고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거나 장난스럽게 '저 숫자들이 진짜 맞아?', '뻥치는 거 아니야?' 같은 반응을 하기도 했어. 'Nass'ass 팀 잘했다!' 같은 표현은 아마 NASA나 보이저 팀의 끈기와 대단함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 같고, '냉장고 전구가 NASA를 이기네!' 같은 반응도 웃기다는 뜻으로 한 말이겠지. 즉, 옛날 기술로 만든 보이저가 지금도 잘 작동하고 통신이 된다는 사실에 경이로움과 동시에 재밌다는 반응이 많았어.



개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