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 젖같은 인생 되는게 하나 없어서
40넘어서 자리 못잡고 있었다...
젊었을땐 무역쪽으로 좀 재주부리다가 요근래에는 공장일ㄹ좀 다니다가
최근에 요양병원 원무과에 최직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시발 병원에 일이 없다 원무과에
시간이 더럽게 안간다...
일이 들어와야 계속 해서 일을 배우던지 하는데 일이 거의 없으니
그냥 가만히 있는다 시간이 안간다 오죽하면 내가 이시간에 일베에다가 이런 글을 쓰노...
또 여자들이 많다 보지들 천국이라 태움? 시팔 친해지는거 자체가 어렵다
뒤에서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고...
자 여기서 문제...
1.) 그냥 '굳이'라는 미명하에 먼저 나가라 하기 전까진 그냥 다닌다
2.) 그냥 1두달 해보고 추노한다...
과연 일게이들의 답변은? 위에 저 두가지 말고 또 의견있으면 잘 읽어보겠다.
그럼 답글 앙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