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은이보다 젊은이가 낫다고 이준석 뽑는다?
조선 사회 돌아가는게 그렇지않음. 젊은이 말 경청하는 늙은이를 뽑는게 이로움
젊은이가 당장 말은 잘 할 수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이권과 감정으로 얽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게 단지 말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님. 경험과 경륜이 필요함
이명박이 대단한건 수 많은 사람들과 협상해야하는 사업을 정면 돌파로 해결하고 진행한거. 청계천부터 자동차 전용도로며
그에비해 오세훈은 잘생기고 말을 그럴싸해도 그런 복잡한 일을 극도로 회피함. 그러니 동대문 운동장, 노들섬, 새빛둥둥처럼 다수와 갈등을 피하면서 본인 치적 트로피 만들기만 할 수 밖에 없음
이론과 현실은 다름
이준석이 지금 대통령이다?
누가 말을 듣겠어? 나이가 계급인 조선 사회에서 쉬울 것 같아?
전방 시찰가거나, 대규모 토목 공사 진행하는 장면 상상해봐
밑에 새끼들 태업하고 꼬장부리고 띠껍게하고
미친 유교 탈레반 사회에서 잘 안되는게 현실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같은걸 틀딱 김문수가 잘 알아서 진행했을까? 밑에 젊은 사람 기획안 수용해서 진행해준거겠지
조선 사회는 어쩔 수 없어. 젊은이 말 경청하는, 일 잘하는 틀딱이 대표로 필요한거임
나이에 따라 경어 구분 사용하고
기수 문화에 센빠이 문화가 지배하는 조선 사회 근본 문화 자체가 바뀌기전까진 이게 어쩔 수 없는 현실임
이준석이 똑똑하고 아깝긴하지만 되봐야 아무일도 할 수 없고
지금의 유교 탈레반 조선에선 그가 젊은 대통령이라봐야
극도의 분열과 혼란만 가져오게 될거임
오래된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