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학교에서 세뇌 교육으로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 투사들을 영웅화 시켰는데 

어째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이야기하면 다들 하마스는 쫌,,, 이러면서 절레절레 하노? 

킬구김구 선생께서는 죄없는 일본인 때려죽였는데 당시 사회배경 설명해주면서 이건 정당해! 이렇게 교육해놓고

하마스를 욕할 자격이 있노...? 

각종 폭탄이란 폭탄은 다만들고 그것도 비열하게 도시락 폭탄, 무슨 폭탄, 이러면서 검열 피해서 "대한독립을 위해" 라고 하면서 (알라후 아크바르랑 머가다르노)
자살폭탄 까지 자행했는데... 0_0;; 

하마스 욕하는건 자기들 얼굴에 침 뱉는거 아니노,,>..<

ps.참고로 나 한국사 1급 자격증 있음! (설민석보다 먼저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