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성격이 불같고 급하다.


한국인들에게 총을  쥐어줬다간 이땅은 총을든 동물들의 동물원이 되어 버린다.

이는 총기 합법화된 미국을 비롯한 서양권 사람들이 더 절제되고 심신이 안정되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미국같이 땅이 넓은 나라에선 제정신이 아닌 세력과 야생동물로 부터 자기 방어를 총기로 밖에 할수 없다.


우리 민족은 예로 부터 힘을 지혜로 다스리는 민족이었다. 


극도의 분열의 시대인 2000년 대 한국 이후의 시대에 정신나간 세력으로 부터 자기를 방어하는 방법은 태권도를 비롯한 자기방어 수단을 익히는 것이다.


불같은 성질을 총을 쏴서 해결하려는 마음은 이해한다만 우리민족끼리 두번다시 총질하는 역사는 반복하지 않는게 전쟁이후 우리의ㅡ사명아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