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탈장이

 

피부가 약한사람에게서 빈번한데

 

주로 알파원소 억제된 사람이나, 혈압조절 잘 안되는 사람일듯

 

이런사람들 특징이 원래 면역기능, 전해질대사가 맛이 간상태라

쉽게 장누수 위험이 증가 될듯. 즉 세포벽이 약하다?

 

 

그런데 요즘. 의료 내시경 방법이 바꼈는지 필수적으로

 

폴리에틸렌글리콜.( PEG)을 먹게함.

 

이게 검사시 잘 보이게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PEG 복용 후 반복적이고 강한 복압(배변 시 힘주기 등)이 이미 존재하는 탈장(특히 서혜부 탈장 등)이 악화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는 PEG의 작용이 아니라 배변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압 증가 때문입니다.

 

복압상승 ㄷㄷㄷ

 

 

 

즉,원래 약한사람이 더약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