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3대선 이재명 공약
무식한 놈들아 돈 뿌리자!
호텔 경제학 몰라?
몇 바퀴 돌리면 다 부자되는 거야!
단, 돈 돌리는 데 지역화폐로 돌린다.
차리리 한국은행 지폐를 없애고
지방화폐 시대, 이재명식 화폐 시대로 가지 !
어디서 뻔한 대장동ㆍ백현동 개수작으로 아가리를 털어!
참 감탄스러운 깡통ㆍ사기꾼적 일관성이다.
"OECD 국가들 평균 부채비율은 110%를 넘지만
우리나라는 45%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고
우리는 경제 선진국이기 때문에
선진국 평균치 정도로 올라가도 괜찮은데
"왜 특정 힘없는 그룹을 희생시키느냐"
씨벌 놈아! 네 말은,
"특정 힘없는 그룹"은
앞으로 한강 다리 위나 올빼미 바위에 서라고
선동하는 거잖아! 대가리가 빠가인 쉐끼!
■■■■ 국가부채

출처) 한걸레 2024.12.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72728.html#cb
2025년 현재
한국의 GDP 1조 8,699억 달러 한화 약 2,587조(1,383원기준)
2024년 현재 한국의 국가 채무 1175조원
GDP 대비 채무 비율 약 46.1% 이다.
국가채무 출처)
https://www.index.go.kr/unity/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106
50년 후의 한국 모습
한국은 세계 최고 속도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남한 인구 추정치는 5174만명에서 3100만명이 된다.
이 통계는 현재의 추세에서 변할 수 없는 한국의 운명이다.
65세 이상 인구가 거의 절반(46.4%)이고
국민연금을 내는 사람(46%)이 받는 사람 숫자보다 적다.
■■■ 인구감소 추이
(인구 통계학은 어떻게 문빨갱이식 잔대가리로도 안되다)

츨처)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6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15~64세)가 1736만명밖에 안 돼
일하는 1명이 1.17명을 먹여살려야 한다.
(거기에 나라 빚 받고 국민연금, 의료보험 적자 얹어준다!? Call? )

출처)
https://kosis.kr/visual/populationKorea/PopulationDashBoardMain.do
이 추세가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2100년, 2200년으로 남한 인구는 수백만명이 되고
2500년 즈음에는 국민, 주권, 영토 중
국민이 사라져 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차피 그 전에 누군가에게 먹히거나
지금처럼 장꿰나 개정은이 좆을 스스로 빨고 있겠지만! )
한국은 세계 탑클래스 수준의 자살률과 더불어
고령화와 노동인구 인구감소 추세를 보유한 국가이다.
(청년 자살, 노년층의 자살이 증가 예상)
인류역사에서 유례가 없는 세계 최고,
추종 불가의 독보적 일등이라서 자랑스러운가?
(중국 인구통계의 불확실성으로
어쩌면 일등의 지위를 잃을 수도 있다.
근데 스케일이 달라서....)
어쨌든, 이러한 노동인구감소로 인한
경제 규모의 축소는
상대적으로 GDP대비 국가부채의 비중을 높인다.
인구감소가 GDP 대비 부채 비율 증가와
재정 수입대비 이자비용의 부담을 증가 시킨다.
(어디서 석유가 펑펑 나오면 숨통이라도 틀까?)

2021년 5,177만
2022년 5,167만
2023년 5,133만(주민등록상 인구)
2023년 부터 통계에 장난질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 (추정방식 변경?)
역시! 믿음이 현실을 변화시킨다는 씹선비의 나라답다!

출처)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Amp/29VXJ2T1S7
■■■ 인구감소가 부르는 국가 채무부담 증가
2050년이 되면 GDP하락으로 숨만 쉬어도 자동빵으로
채무 비율은 100%가 넘는 수준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만약, 리짜이잉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200%는 쉽게 달성할 전망이다.)
2024년 GDP 2,587조 기준,
이재명 말대로
국가 채무 비율을 110% 수준으로 늘리면,
현재 한국 국채 금리를 3%로 잡고
국가채무가 100%로 상승하여 신용도하락으로 인한
국채금리의 상승, 일단 금리를 4%로 가정하자!
(지정학적 리스크로 높았으면 높았지 낮지는 않음)
2,587조(2024년 GDP) ×1.1(110%)×0.04(이자율4%)하면
매년 국가채무 이자 비용은 113.8조가 된다.
현재는 국가채무 년이자비용은 25조이다.
4배이상 상승하는 셈이다.
아래는 박근혜가 만들고 문빨갱이가 꿀을 빤,
국민 등골을 빨아먹은 세수에 대한 부분적 통계이다.
1990년대 이래로 소위 우파 정부가 몇 푼 모으면
좌빨정부가 빨아처먹는 남조선의 매직이다!

출처)
https://www.ceicdata.com/en/indicator/korea/tax-revenue--of-gdp

이 이자비용 규모는
2024년 한국 총 세수 336.5조원 기준
년 이자비용이 113.8조가 되면
재정부담의 약 33.8%가 이자 비용이 된다.
==========2025년 기준 일부 예산
보건복지부 예산 125조 4,909억 원
(2024년 122.5조 원)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은 29.7조원
(2024년 26조 5천억 원)
교육부 예산은. 104조 8,767억 원
(2024년 95조 7,888억 원)
국방예산 61조 2,469억 원
(2024년 59조 4,244억 원)
인건비는 전체 예산의 약 37%(22조 8천억 원)
전력운영비(군사자산 유지비) 비중이 약 70.7%
(43조 5,166억 원)
방위력 개선비 비중 약29.8% (18조 712억 원)
=======================================
위를 보면 쒜쒜 리짜이밍 말대로 OECD 평균 110%
국가 채무의 이자비용이 교육 예산 총액을 훨씬 초과하고
2024년 국방 예산의 거의 2배이다.
이런 나라가 굴러갈 수 있을까!
더구나 트럼프 신시대자본주의 질서 속에서!
차베스식 베네수엘라행 티켓 예약권이다.
그리고,
씹선비 나라가 비웃고 조롱하던
일본 국가채무 이자율 꼬라지를 아득히 초과한다.
(2023년 전체재정-예산 114조엔
이자지급액은 8.5조엔 수준으로
전체 재정의 7.4% 였다.)
출처)
https://finconsult.co.kr/2023/11/05/%EC%9D%BC%EB%B3%B8%EC%9D%98-ycc-%EC%A0%95%EC%B1%85%EC%9D%B4-%EC%97%94%ED%99%94%EC%97%90-%EB%AF%B8%EC%B9%98%EB%8A%94-%EC%98%81%ED%96%A5/
일본의 1인당 GDP를 추월했네, 어쨌네 개소리를 하는 데,
저량 즉, 벌어들여 쌓아놓은 재산과
유량 즉, 매년 벌어들이는 돈을 착각하는 것이다.
매년 벌어들이는 돈도 편의점 알바냐!
경기변동에 덜 탄력적이고 안정적인,
필수적이고 수요안정적이냐는 차이가 있다.
일본의 돈은 요 몇년사이 YCC가 어쩌고
재정수입대비 이자가 저쩌고 하지만 경제의
앤캐리 트레이드와 앤캐리 리와인드(투자청산) 논란은
미국의 국채,
아니 전 세계국채시장을 뒤흔드는 엔파워의 반증이다.
러시아의 핵무기의 파워와 일본 엔화의 파워를
비교해보고 싶을 지경이다.
이 시각 현재
엔화는 시장에서 미국 달러보다
더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받고있다.
출처)
https://www.forex.com/en/news-and-analysis/japanese-yen-forecast-usd-jpy-at-the-mercy-of-tariffs-and-risk-sentiment/
물론 뉴욕 연방준비은행(FRBNY)과 일본은행(BoJ) 간에는
영구적인(?) 통화스왑협정이 체결되어 있다.

출처)
https://www.cfr.org/tracker/central-bank-currency-swaps-tracker#:~:text=Whereas%20the%20Fed's%20emergency%20swap,and%20the%20Swiss%20National%20Bank.
이런 쓰바!
또 저 병신새끼 때문에 헷또가 돌아서
또 급발진 했네!
결론)
2차 대전 후 형성된
국제정치질서와 그에서 파생된 글로벌 경제질서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길고도 위태로운,
새로운 모색이 진행되는 시대!
씹선비의 나라는
모질이 빨갱이들과 그 동조자들에 의해,
정치적 나태와 이념적 태만에 의해,
인구통계학이라는 집단적인 자살적 선택에 의해,
그 동력을 상실하고 있다.
불구경 존ㆍ존 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