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진국 3번 가보면서 느낌점.
갓본은 오키나와 북해도 가족끼리 2번 가봤구,
한번은
미국에 도미토리 에서 스시녀 친구해서
작년에 시즈오카 가봤는데 느낀점은.
* 스시녀들은 집안에서 99% 다들
무릎을 꿇고 앉음.(스시녀 엄마도)
* 그리고 스시녀들은 거리나 어디에서나
일단 항상 웃음을 띄움.
* 스시녀 다는 아니지마 더치 페이가 기본.
* 결혼할때 우리나라 처럼 남자가 다해 오는거
생각을 안함 ㄹㅇ
* 그리고 스시들은 옷을 개성적 으로 다들 입음.
등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