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호남사람들이 다 리재명 지지할 거라고 오판하고 있는데,


손학규, 이낙연의 지지는 가장 큰 이정판이고

실제 호남쪽의 김문수 지지율이 높다.

현재 현수막이 가장 많이 찢긴 동네가 어디인줄 아냐??

호남지역이다. 언론은 초딩들 짓이라고 하지만, 실제 투표권자이고 지역민심이다.

그걸 감추려고 초딩짓이라고 물타기 쳐한거지.


리재명이가 광양, 순천, 정읍 등지에서 유세했을 때 실제 몇마리 모인 줄 아냐?

200마리임.

실제로 다들 직접 확인해보면 놀랄거임.


여러가지 정황과 근거를 토대로

5:5일 수도 있고, 오히려 김문수가 60%일 수도 있다.


고로 호남사람들도 사전선거 절대 하지 말고, 본투표를 해야 하고

실제 호남쪽 중앙선거공작위원회가 이 사실을 알고 모든 표를 조작할 수 있다.


과거에는 호남 중에서도 우파성향이 강한 순천 등지만 저들이 부정투표를 했고

나머지 몰표 지역은 건드리지도 않았으나

이번 대선에서는 호남 전지역을 부정선거를 기획해야 할 정도로

리재명의 지지율이 엉망이다. (25%미만)



이전까지는 호남쪽에 우파 바람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윤통께서 계몽시킨 게 호남쪽도 많이 퍼졌다.


호남쪽 대학도 시국선언을 하였고, 

호남쪽 광주에서도 애국집회를 크게 열 정도로 많은 계도가 일어났다.


리재명이가 120원커피, 극단적입니다 토론드립, 호텔경제학, 애미뒤진 방탄유리는

호남사람들에게도 원래 있던 비호감에서 극혐이미지로 낙인찍힌 상황.

호남에서 리재명은 지지율은 과반도 힘들어보인다.


호남쪽도 부정선거 반드시 감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