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의 민주화투쟁은 버블 붕괴로 <감투싸움 할 수 없게> 한국이 다시 가난해지는 것
 
 
원불교 김무성씨가 민주화투쟁 이야기를 했다. 원불교 김무성씨는 원불교 백낙청씨의 분단체제론을 모르나? <삼권분립 붕괴>가 분단체제론을 통해서 원불교 교리 타고 온다. 어제, 이재오씨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민주화=민족해방삼권분립이 뭐에요를 전제) 권력 수장이 되면서, ‘민주화=민족해방과 전혀 다른 의미로 드립을 쳤다. , 1990년대 초반에 김근태씨가 말지’(현재 민중의 소리)를 중심으로 했던 민주화=민족해방이 실체(진짜)이고, 민주화=보편민주는 일반인 중심 호객용(, 거짓말)이란 논리를 다시 복원한다.
 
이 시대 삼권 분립이 안되는 가장 커다란 문제가 있다.
 
결국,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알 수 없는 인간의 지성의 무력함의 자인과, 그것이 느끼는 공익의 폐해를 이해해야 한다.
 
정확하게 180도로 준비된 대통령진인 지인 정도령 타령과, 그 정도령 타령 연장선의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담론과 충돌한다.
 
하나님 앞에 지성의 한계를 느끼는 자아는 원불교나 증산교 기준으로 무능한 지도자가 된다.
 
이렇게 국민 앞에 권력분산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 집단적 복음준행하는 사회의 어른이 필요하다. 그 어른이 지금 없다. 물론, 힘없고 빽없는 50대 고학력자들이 많이 알지만, 알면 뭐하나?
 
그래서, 자유민주 원칙대로 나오면, <감투 나오냐?> 이런 가스라이팅에 쌓일게 잘 안다. 감투와 잇권이 나오면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패배자에게 부담을 전가한다.
 
그리고, 소련 식 민주화(, 우리 종족이 하는 일은 엿장수 맘대로 민주화)어법이 나온다.
 
백낙청 분단체제론 붙잡고 원불교 정교일치 악행 발 모든 문제 청문회를 아예 배제하고, 이런 식의 드립. 사회를 바꾸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음세대는 결코 억울함을 해소하지 못한다. 그러면 버블이 터지는게 순리에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