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교수님영상과 생로병사 영상은 밑에 있음.
굉장히 디테일한 영상임. 꼭 보셈. 내가 핵심적인건 타이핑해서 적어놓긴함.
* (원래 위암은 아주 스뻬서삑한 증상은 없음. ) 직접적인 증상은 없었음. 소화가 약간 안되는 정도였지만, 그것때문에 암이라고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고
암발견전의 증상들이 있었음.
1 손발이 차가워졌다. => 몸이 차가워졌다. 암환자들 대부분이 체온이 낮아요. 1도 정도 높이면 암이 사멸되거나 내지는 활동이 저하된다고 알고있는데, 어쨋든 체온이 그만큼 중요하다. 겨울에 유난히 손발이 찼어요. 그 얘기는 암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암이 좋아하는 환경이라는 됐다라는거죠. 증상이 몸이 냉하다. 손발이 차가워졌다.
2. 짧은 호흡 => 호흡이 짧다는것,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호흡이 짧대요. 깊은 숨을 안쉰데요. 제가 그 국립암센터에 들어가서 질문지가 있거든요. 질문지에 보니까 깊게 호흡하는 운동을 일주일에 몇번하는지에 대해서 그 문항이 몇 개가 있었다는걸로 기억함. 깊게 숨을 쉬는부분에 대해서 문항이 몇개가 있었음. 아마 관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 극도의 피로감 => 이상하게 피곤해요. 정말 너무너무 피곤해요. 심지어 제가 운전을 1시간 이상을 하지를 못해요. 너무 피곤하고, 밥먹으면 너무 졸립고, 식사후에 너무 급격하거 피곤해지거나 피로를 빨리 자주 느끼신다고 하신다면, 식단을 바꾸시고 운동을 시작추천드려요
4. 입에 침이 마름 => 입에 침이 마르는건 좋은 시그널이 아님. 제가 그때부터 몸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1년에서 6개월정도 된 것 같아요. 입에 침이 마르기 시작한건... 근데 지금은 식단을 바꾸면서 거의 돌아옴. 어쨌든 입에 침이 마른다는것은 몸에 컨디션이 좋지않다는것의 반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5. 염증이 낫질 않는다 => 가을쯤에 콧속이 헐었는데, 왠만하면 콧속이 헐면 왠만하면 길어도 한달안에 회복이 가능거나 짧으면 일주일내로 회복가능한데, 지난겨울에는 계속 콧속이 헐어 있었어요. 염증인데 빨리 낫질않더라. 이것도 어떤 부위에 염증이 생기었는데, 염증이 빨리 낫지않는다. 이것도 되게 좋지못한 시그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걸 종합해보면 당뇨 증상이랑 비슷함
왜냐하면 이것외에도 피부가 가렵거나 새벽에 자주는 아니지만, 진짜 가끔씩 소변이 마려운 증상도 있었고 무기력해지고 뱃살도 늘어나고 그런 문제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떤걸 좋아했냐면, 단 걸 진짜 좋아했어요. 특히나 아이스크림, 유제품, 과자등 군것질, 밀가루음식, 튀긴음식, 자극적인 음식들..
특히나 아이스크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이스크림을 자주먹었던것 같고 과식을 자주했습니다.
또 밤에 먹는거 야식을 자주먹었어요. 밤에 야식먹는거 끊기가 너무 힘든것 같아요. 어쨋든 지금은 좀 절제하고있음.
온라인에 전세계 장수마을들을 비교 분석한 데이터가 있었는데, 그분들이 먹는거랑 제가먹는거랑 완전히 반대였음. 그분들이 먹는게 대체로 곡물들, 신선한 야채, 과일, 해조류들. 그런것들이 대부분이었고, 육류도 잘드시지 않고, 유제품은 아예 드시지않았어요. 혹시라도 저랑 비슷한 식생활을 갖고 계신다면 조금 바꿔보시는걸 권장해드립니다.
생략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점이 당뇨와 고혈압과 암이 서로 원인이 비슷한듯. ( 지금 괄호안에서 쓰는 나의생각엔 : 증상의 교집합이 비슷하다는 말씀같음)
당뇨환자인가싶을정도로 증상이 비슷한데, 검사를해보면 당뇨는 아니였거든요. 어쩌면 (발병의)시작은 같은곳에서 시작하는것일수도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당뇨환자라든지, 고혈압환자든지, 암환자든지 어쨌든 먹는게 내가 되잖아요. 건강한 식단을 먹는게 중요.
+ 추가로... 위내시경 검진전에 미리 의사선생님께 헬리코박터균 검사 추가해달라고 말해서 박멸시키는게 중요하긴함.
왜냐면 일반 위내시경 검진때 헬리코박터균 검사 안하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신다고하더라.. 위내시경하기전에 헬리코박터균 검사도 꼭 해달라고 말해서 있으면 박멸시키는게 중요함.
위절제술하고나면 빈혈옴. 그 빈혈을 유발하는 인지가 단독인자로 철부족때문이 아님.
오히려 비타민B6, B12같은것들이 적절한게 있어야함. 근데 B6, B12같은건 활성형으로 먹어야하고
B6은 비활성형인 피리독신 형태로 50mg 이상 장복하면 신경부작용 있음. B6, B12같은건 활성형으로 먹어야하고 안그러면 안먹느니만 못함.
B6의 활성형들의 종류들은.. 피리독신포스페이트, 피리독사민포스페이트, 피리독살포스페이트가 있는데, 이중에 피리독살포스페이트가 가장 좋음.
4분 17초~ 자동재생에서 수학 선생님을 하셨었던분이 위암수술후 위라는 장기 존재의 부재로인한 비타민흡수가 어려우니까.. 빈혈이 생겨서..
수학선생님이 수학이 기억 하나도 안나셨다고 인터뷰하심. 당연히 이건 내가 알지하는것들도 전신 혈관상태가 바뀌면 다 기억안남.
위전체를 다 전절제를 하신분들은 꼭 먹어야되는 영양소가 B12 인데,
B12의 비활성형 한글이름은 사이노코발라민, 천연형태는 히드록소코발라민, 활성형태는 메틸코발라민, 아데노실코발라민이 있음.
B12의 비활성형인 사이노코발라민으로 먹을땐 무조건 소량만 먹어야함. 이거 고함량은 신장에 안좋음.
천연형태인 히드록소코발라민은 안전한편이고, 활성형인 메틸코발라민도 안전한편이긴하나, 의외로 한국인의 메틸코발라민의 고함량짜리가 피로감과 눈 충혈 부작용과 여드름 부작용을 꽤 많이 겪는데, 약사선생님들께서 우리나라사람들이 말하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대체로 묵과함. 우리나라 전문가 그룹들이 외국에서 연구된 부작용에만 인정하는 분위기고 같은 우리나라사람들이 부작용 호소하는것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생각하진않으신듯.. 물론 지극히 일반인 입장에서 느낀점임.
활성형인 아데노빌코발라민은 꽤 비싼데.. 우리나라 약국에 글루콤이라고.. 코바마비드라고 있는데 그게 바로 아데노실코발라민임.
미토콘드리아 서포트 역할을 해주는게 아데노실코발라민인데.. B12이 결핍된 사람은 글루콤 먹으면 사람이 살아나는 느낌이 나긴함.
아데노실코발라민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이것도 약간 부족하게 먹는게 좋음.
항상 약간 부족하게 먹는게 베스트임.
B12이 지용성에 가까운 수용성비타민인데.. 이게 고함량 장복하면 간에 쌓인다고함. 처음 먹기 시작한 사람은 두달까지는 괜찮음. 영양제형태로 두달이상부터는 간에 쌓이기시작해서 위험할수있음. 더 안전하게는 설령 고함량 B12을 먹는다고할지라도 6주 복용하고 그이후부터는 임시로 끊는게 안전하고 저는 1주일에 3일 복용하고 4일 안먹는식으로함.
* 위에서 4번째 영상이 학교 수학선생님이셨는데도, 당연히 이건 내가 알지하는것들도 전신 혈관의 혈중 상태에 따라 내가 당연히 알지 하는것들도 모르게됨. 위암수술후 영양소 흡수를 못해서.. 위를 많이 절제를 하신분들은 B6, B12같은건 드시는게 좋음. 근데 무조건 활성형으로 먹는게좋고
B6의 비활성형태인 피리독신은 50MG 이상 먹으면안됨.
요새 약국비타민에 고함량 경쟁이 붙어서인지.. B군들이 너무 고함량이 많음. 약국제품중에 너무 많이 피리독신이 50mg 이상이 은근히 많은데. 조심해야함.
B2같은것도 한국인 영양소 결핍에 들어가긴하는데.. 영국에서 b2의 안전용량을 40mg 이하로 먹으라고했음. b2가 소장상부에서 흡수되는데, 이게 서양인 기준으로 리보플라빈은 소장상부에서 b2의 27mg인가 28mg 까지가 흡수 한계임
그래서 영국에서는 리보플라빈이 결핍된 사람들이 엄청 많지만, 그렇다고해도 너무 과도하게 먹지말라고햇음. 영국은 안전용량을 40mg 이하로 설정했음.
리보플라빈은 값싸지만, 백내장을 예방하는 엄청난 녀석임. b2가 비활성형엽산대사에도 관여하기때문에 암예방에 엄청 중요함.
b3에 자꾸 가려진 존재가 b2인데.. B2 리보플라빈은 마치 큰누나 같은 느낌임. 엄청 중요한데.. 영국은 확실하게 안전용량을 40mg 이하로 먹으라고햇으니.. 적당히 먹으면 됨.
대웅제약의 렛잇비정이나 대웅제약의 임펙타민 시그니처 제품이 그나마 가장 이상적이다 라고 보는 이유가 안전하다고 생각함. 물론 시그니처제품에 아쉬운점이 비활성형 엽산대사를 못하는 사람이 비활성형엽산을 장복하면 위험성은 존재하긴함.
영국이 정해놓은 리보플라빈의 안전용량 (일반인은 b2를 40mg 이하로 먹어라) 가장 안전하다고 보기때문에 대웅제약의 렛잇비정이나 임펙타민 시그니처가 가장 이상적이라고봄.. 그렇다고는해도 시그니처제품은 엽산대사를 못하는분들이 비활성형엽산을 장복하는건 위험할수있으니. 첫 2개월까지는 매일 먹다가 그다음부터는 며칠 안먹다가 먹다가 하는게 안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