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세력이 원불교 양반이란 것을 넘어서서-
조기 대선에서 민주당이 집권이 유력하다. 국힘 지지자들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발표된 여론조사 지표에서, 조작 의심 문제등을 반영해도 역전은 어려워 보인다.
그리고 조선일보 젊은 여기자로 생긴게 광주일고 조선일보 두목으로 추정되는 김대중주필 말 잘 듣는 분들은, 과감없이 민주당 집권시에 ‘맹자’가 ‘성경’과 같은 힘이 있으니 미국에 들이박아도 된다는 가치관을 표현한다.
일베 정게에서 상당기간 했던 논쟁이 이것이다.
이게 모든게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에서 이어지는 지긋지긋하여 몸서리쳐지는 논쟁이다.
성경인 히브리적 믿음과 진리고,
공자맹자는 중국인 믿음과 진리다.
함석헌선생은 중국인 믿음안에 히브리 믿음이 있다는 ‘미친 논리’를 제시했다. 이게, 학적으로는 중국인이 쓰는 중화사상을 스몰하게 쓰는 ‘소중화사상’으로 봄이 타당해 보인다.
필자는 일관되게 성경은 유대기독교진리. 공자 맹자는 중국인진리. 이 둘을 섞어치기하면, 한국 국민도 고통에 절규하고 미국은 황당해! 하고 미쳐 버린다고 반복했다. 어느 순간부터 (대량 2010년 무렵의 복음통일로 전라도 동학과 다른 복음 혼합하는 의혹, 그 무렵에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 대한민국, 자유우파라는 반 성경적 미치광이 용어가 교회에 파고 들었다) 한국교회는 유교 서원 흉내를 내고 있었다. 페친이 길게 길게 유명 교회 목회자 제사에서 우상숭배 냄새 난다고 그러면 안된다고 품격있게 훈계하는데, 그냥 필자는 교회에 소속된 양반계급이 교회를 “유교 서원화”하려는 악마적 의지로 본다.
결국, 法은 무엇을 진리로 보느냐와 깊은 연관이 있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기독교세계관 기반의 서양인문학자리를 씨를 말려서 다 말려버리고, 그 빈자리에 노론세도정치 스타일로 자릿싸움 하기 좋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꽂기 나섰다.
필자는 어쩌면 무한반복 하고 있을지 모른다.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한국교회의 기독교적 건국론, 및 기독교민주화운동 그 약속에 함께 한 하나님과 약속을 지키는 무한반복하고 있을지 모른다.
국제법!! 이란 것이 공자 맹자를 진리로 보는 속에서는 안 보인다.
결국, 성경 읽기를 생활화하는 이들에게 투명하게 보인다. 국제법~국제정치경제 모두 성경 기반이다.
그런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학파는, 대대로 친중 사대종속했다는 양반기준으로, 성경의 성경적 믿음이 개화파 양반후손과 종족전쟁의 마인드로 보면서,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 행보에서 드러나듯이 다 뿌리 뽑아 버린 것이다.
법이란 것이 그냥 무당들이 갖고 노는 도구가 아니다. 그 사회가 보는 진리와 연결돼 있다.
성경의 하나님만 믿고 나머지는 전부 아니오!
하는 신앙고백이 우리사회를 가득 메울 때, 다시 서양법은 본래의 힘을 발휘한다.
필자는 놀부가 아니다.
버블 붕괴를 바라는 유일한 의도는, 원불교인들의 악마적 행위가 끝나는 게 유지되는 것보다 훨씬 더 사회적 이득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부서진 하나님과 계약에서 오는 하나님 징벌 문제와도 연결돼 해석된다.
이재명 민주당이 미국에 들이박을 예정인데, 이게 마르크스주의도 아니고, 주체사상도 아니고, 전라도식 순정 중국경전 해석이다.
국민은 이것에 동의한 적 없다.
군사독재 고문수사 아니오! 하는 것보다 더욱더 가열차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안의 중국경전 지배화에 대해서 아니오! 함이 맞다고 본다.
(글을 적은 이유 : 탈북자 집회에서 한국이 왜 국제법 안 지키느냐 문제를 제기했다고 한다. 특정 정권, 특정 정부 문제가 아니라, 공동 문제이며, 귀책사유 배분만 가능한데, 공동책임은 동학세력 공동연대책임 100%다)
1000~2000% 부채 레버리지 돌려서 양반정쟁하여 국민을 괴롭히고, 또 공자 맹자 진리로 자유진영 들이박고, 이런 한국의 지배질서는 버블붕괴와 함께 바뀌어야 한다.
필자의 주된 관심은 교회나 목회권력 이런 것과 정반대, 평신자 성도였고 성도로 삶을 마감할 차원일 것이다. 한국에서 예수님만이 진리요 구세주라고 믿는 숫자만큼, 참되게 믿는 숫자만큼, 서양법과 서양경제의 진리가 복원될 것이다. 서양의 편을 든다기보다, 원불교(사탄교)의 세계지배계급 역사에서 최악의 최악을 이루는 쪽을 어찌 믿냐는 차원을 담고 있다.
먼저, 성경의 진리를 믿는 인구를 키워야 한다. 교회 출석자 인구 늘리기는 다 쓸데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