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학력자의 여자들에 대한 막말은 이런 정서로 봄이 맞다.(여성을 존대하면 모든 남자는 마음안에 늑대가 있는지라, 이 욕망을 제어하느라 여성 없는데는 막말하되, 여성앞에는 대우하는 경우다.) 반면에, 저학력자들의 여성에 대한 막말은 그냥 여성에 대한 문자 그대로 비인간적 평가를 의미한다.
조선일보의 젊은 여기자는 김대중 광주일고 조선일보 주필 및 비슷한 세계관인 양상훈 주필에 말 잘듣는 사람 아닐까? 그렇게 그런 내용을 쓰면 안된다, 라고 국제정치학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은 다 그렇게 볼 것이다. 그런데, 권력을 아는 여자니까(페미니즘의 여성이 아닌) 윗 사람 남자 말 잘듣고, 그런 취지일 것이다.
내 또래, 김영삼 정부가 문민정부라고 인문학 공부한 사람들은 30여년만에 윤석열 정부의 지원 받나? 했던게 개꿈으로 끝이 났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은 원불교(사탄교) 박지원과 짝짜꿍 세상이 있다. 여기에 맞춰서 써야지, 절대로 서울대 및 정상적인 각 대학의 글로벌 수준의 인문학 박사 버전으로 사설을 쓰면 안되는 경우는,.....
유신체제에서 정상적인 인문학박사가 아니라, 그때는 군사정부 권력자에 말 잘듣는 머리가 빈 남성(그때는 말 잘듣는데 다른 유형이다)들의 경우와 오버랩된다. 머리가 비어서 눈치도 잘 못보는 사람 대신에, 눈치만 잘보고 인문학지식은 거의 백지같은 조선일보의 젊은 여기자 모습이다.
조선일보만 보는 사람들은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페이크를 모른다.
유신시대는 언제나 1인 지도자중심에 맞춰서 대중들에 장악하도록 글 써줄 사람 찾고, 학적 원리로 객관적 쓸 사람을 멀리 있으라!
지금은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원리로 써야 한다.
윤석열 정부에서 전문학자들이 대우를 받나? 잠시 지난 총선에 착각이 있었다.
확실히 느낌은 지금의 엑스세대는 지금의 노인세대 고학력자의 문화를 계승했다. 지금 엑스세대 고학력자의 문화 계승은 없다. 오히려, 자유당 때 빈곤한 상태에 돌대가리 대중문화를 복원하려 한다.
버블 붕괴 안시킬 이유가 뭔가?
오늘 국힘에서 ‘1인 만 법 위’라는 잘못된 프레임. 이재명의 명언(?)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하는 것이 볼셰비키 혁명에서 나오고, 똥팔육의 실제(사쿠라 조갑제로부터 배운 것이 아닌 실제 똥팔육)는 거의 모든 언어가 러시아혁명사 언어. 그런데, 국힘 당무를 보는 이념 프레임 잡는 팀이 이걸 모르고 그 자리에 있다?
정말로, 반공주의로 뭘 반대하는지 모르고, 뭘 지키는지도 모르는 그런 수준이 맞았다. 30여년전에 김대중지지자들이 군사정권 반공은 뭘 반대하는지 모르고, 상대를 끌어내리기라고 한다.
사실, 반공으로 나서려면, 똥팔육이 보았던 용공서적 다 읽고, 자유민주서적 다 읽어야 한다. 그것은 하기 싫다. 사상전에서 젠체하는 포지션이 좋다. 조선일보 젊은 여기자 모습이 떠오른다.
솔직히, 지금 이 시대는 이런 여성들의 시대다. 이런 사람들이 우대받는 사회다. 일반국민에겐 아무 도움이 안되는....
*) 사진 이미지 해설.
중국제로 보이는 무료 ai 이미지 그리기에 이렇게 주문했다. “
ai에게 부탁합니다. 직장 상사들이 시키는 데로 말 잘듣는 머리가 매우 나빠 보이는데, 직상생활은 잘할 거 같이 보이는 아시아의 직장 여성 모습을 그려줄래요” 그러니, 이렇게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