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경 50m, 높이 50m의 엄청난 규모이다. 중국은 어업시설이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사실상 서해 전체를 자기것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라고 볼수 있다.
중국은 한중잠정조치수역에 앞으로 12기의 구조물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남중국해도 구조물을 무단으로 설치한 뒤 이후 인공섬을 여러개 만들어서 자국 영해로 일방적으로 선포하였다. 서해도 그렇게 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남중국해를 지나다니는 주변국(베트남, 필리핀 등) 배에 고출력의 물대포를 쏘고 심하면 외국배를 격침까지 시켜왔다.


하지만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중국의 서해공정에 입을 닫고 있다.

반면에 윤석열 정부는 중국정부에 즉시 항의하였고 한중 잠정 조치 수역에 해양조사기지를 설치해서 대응하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했으니 해양조사기지 설치도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가 힘이 없고 정치가 불안하면 나라를 지키기 어려워지는 것이다.
전라도는 서해가 중국영해가 되어버리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다.
현재 남한의 서쪽지역(수도권~전라도)은 중국화가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더민주(친중파) 텃밭이다.

대림동에서는 알리페이에 위안화를 등록해서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돈인 원화가 밀려나고 중국돈인 위안화가 통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과연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지킬수 있을까? 어렵다고 본다. 친중파가 나라를 운영하면 급속히 중국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홍콩이 남의일이 아니다. 정신차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