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의 임시 대통령 아메드 알-샤라(Ahmed al-Sharaa오른쪽)와
시리아 쿠르드족 군대의 사령관 마즐룸 압디(Mazloum Abdi)가 다마스쿠스에서 휴전과 군사 (예비)협정에 도달한 후 악수하고 있다.
2025년 3월 10일 (SANA/Reuters 제공)
■ 구정권 세력 알라위트 무슬림 공격

아메드 알샤라와 유엔사무총장 안모씨(좌측 위)
프랑스,독일 외무장관(좌측 아래)
출처)
https://x.com/AzatAlsalim/status/1903780559043600579
우측 이미지는
HTS연합군이 일으킨 학살
"알라위트 무슬림을 1500~2000명 죽였다"
(시아파 알라위트 세력 청소/
아마 수니 무슬림을 제외한 기타 기독종파들도.. )
출처)

차량에서 던진 시체가 떨어지는 장면.
좌측 절벽 아래 유기된 시체들이 보인다.(동영상 캡처)
출처)
https://x.com/SprinterObserve/status/1899196531221344591
수니가 다수인 시리아에서, 구(舊) 알 아사드 정권은
시아파(?)인 알라위트 무슬림 세력을 기반으로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통치를 하였다.
■터키의 티슈린 댐( Tishreen dam)-쿠르드 공격

■ 드루즈족 공격

수니 무슬림인 살라피 지하드스트들에게 드루즈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지 출처 동영상)
https://abu거시기.com/heb94278/
(abu ali + ex + press 가 금지단어라네!)
https://x.com/Military_OSTX/status/1917633092799328742
■시리아 임시정부의 샤리아에 기반한 헌법 발표에 반대하는 SUP

다마스쿠스의 임시 정부의 새로운 단계이자
시리아 구성 요소의 배제와 소외를 계속하는 일환으로
시리아의 과도기 대통령은 3월 13일에 헌법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은
통치 당국의 지향과 이념과 일치하며,
민주주의, 정의, 개인 및 집단 인권 존중을 향한 변화를 원하는
시리아 국민의 열망과 목표와 혁명(의 이념)을 무시한 채
사라진 아사드 정권이 채택한
이전 개념(특정종파 주도의 시리아 통치)을 이어가는 것이다.
이는 국가적 다원주의를 훼손하고
국가에 대한 엄격한 중앙 통제를 유지하면서
시리아에 단일 정체성을 강요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시리아 연합당은 성명에서 이 헌법 선언을
시리아에서 필요한 과도기 기간을 위한 길을 닦지 않는
불안정한 단계의 발표로 간주한다.
이 단계는
모든 구성원 간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뢰 구축, 시민 평화 공고화,
과도기적 정의 구현의 단계여야 하며,
시리아 국가 내에서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이 국가의 정체성은 다양한 민족, 문화, 종교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 국가의 정체성은
다양한 민족, 문화, 종교로 이루어져야 한다.
(즉 시리아의 국가 정체성은 레반트 지역의 역사ㆍ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고 통합하는 것이어야 한다.)
시리아 국민은
아랍인, 쿠르드족, 시리아-아시리아인,
기독교인, 무슬림, 야지디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국가는 모든 종교와 민족에 대해
중립을 유지해야 하며,
분산화된 민주주의 체제와
포괄적인 국가 정체성에 따라
통일, 주권, 독립을 유지해야 한다.
-시리아 연합당(SUP:Syriac Union Party)
이미지 출처)
https://x.com/mohammed_jajeh/status/1900571868337144058
관련기사)
https://hawarnews.com/en/syriac-union-party-constitutional-declaration-fuels-instability
그러나, 누가 있어........

이미지 출처)
https://www.washingtoninstitute.org/policy-analysis/rebuilding-syria-may-require-federalism
■터키의 시리아팔미라(Palmyra)에 공군기지 건설 움직임

참고)
https://israel-alma.org/syria-turkish-presence-in-military-airports-and-aerial-friction-with-israel/
두고 볼 이스라엘이 아니지, 걍 폭격!
출처)
https://www.middleeasteye.net/news/israel-strikes-targets-across-syria-government-slams-impunity
■시리아 친정부연합 무장세력은 레바논도 간보고

관련 자료)
https://reliefweb.int/report/lebanon/flash-report-clashes-lebanese-syrian-borders
위의 참고 자료)

출처) PDF(보고서 다운로드 됨)
https://newlinesinstitute.org/wp-content/uploads/20220404-Captagon_Report-NLISAP-final-.pdf
■이스라엘의 레바논 - 시리아 대응

IDF가 주둔하고 있는 고지대(녹색) 5곳과
각 지점이 감제(통제)하고 있는 지역(흰색 다각형)
출처)
https://israel-alma.org/israel-remains-in-five-key-areas-in-southern-lebanon-as-a-response-to-potential-restoration-of-hezbollahs-attack-capabilities/

■미군의 시리아 북서부 철수

70대 이상의 차량으로 구성된 첫 번째 호송대가 10일 전에 출발했으며,
4월 13일에는 200대 이상의 차량으로 구성된 두 번째 호송대가 출발.
ttps://x.com/clashreport/status/1912255657996071350
■아랍에미레이트의 시리아 투자
2025.5.16
(트럼프 미대통령이
나흘간의 중동순방을 마치고 UAE를 출발한 당일)
러시아의 군항으로 사용되던 타르투스 항구에
아랍에미리트 투자 회사인 두바이 월드의 자회사 DP 월드가,
다목적 터미널로 개발하는 양해각서를 시리아 임시정부와
8억 달러 규모의 MOU(양해각서)가 체결했다.
여기에는
관리ㆍ운영과 산업 및 자유무역지구 설립을 위한 협력이 포함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방문 중 '시리아 제재 해제'를 발표했다.
출처)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syria-dp-world-ink-800-million-deal-port-development-2025-05-16/
터키와 러시아의 암투와 이스라엘의 개입 속에서,
미국을 등에 업은 UAE가 시리아에서 실리를 챙긴 모양새다.
■한국 외교부도 시리아 임시정부와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출처)
https://www.mofa.go.kr/www/brd/m_4080/view.do?seq=376003
물론,

무슬림 형제단은 이집트(2013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2014년)에서 불법화되었고, 현재는 요르단에서도 불법화되었다.
이미지 출처)
https://abua거시기.com/heb93749/
(abu ali + ex + press 가 금지단어라네!)
그러나, 지하드 무슬림의
인도령 카슈미르 파할감 테러에서 보듯이 속단할 수 없다.


참고자료)
https://www.jstor.org/stable/10.7249/mg429af
쒜쒜 리짜이밍이
남조선 씹선비의 나라 대통령이 된다면,
뻘건이 문죄인보다 더 할 것이다.
1945년 일본에 항복을 받아내고
3.8선 이남 남조선에 진군한
"미군은 점령군"이라면서,
"권력의 행사는 잔인해야 한다."고 하는 인간이
그야말로 통치하는 나라가 되면?
끔찍하다!
사법,군,경찰,금융,예능 등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 넌 내 편이니 아니니? " " 아니라고? "
" 응, 그럼 넌 극우네! "
" 넌 아웃! "
결론)
그래도 역시
불구경 존쨈!
스릴 만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