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중에서 적어도 ’레위기 성경본문‘을 강해 할 수 있는 분들은 제가 하는 말 다 알아들을 겁니다. (저는 그 능력은 없는 데, 그런 내용의 책을 공부하는 중)
서양법의 기원은 영미법이나 독일법이나 모두 성경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계약한다는 차원으로 투명한 원칙앞에 맹세하는 것이 강조됩니다. 성경본문에 이런 내용을 따를때와 안 따를 때 설명이 있습니다.
유신시대는 이 맥락이 아니라.
대구경북 종족주의에 줄 세우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일제 조선총독부 언어의 연장처럼 비춰지니 긍정적이란 이미지였습니다.
김대중체제는
호남 원불교(사탄교) 종족주의에 영남 노론 양반들이 물개박수 종속하는 일당독재 체제에 줄세우고 싶어합니다.
이제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운동(비주사파 공산주의)에 줄을 댑니다.
유신체제 정략개헌이 6.25 참전용사와 하나회 등에 기울었듯이,
명백히 기울어진 운동장을 정당화하려는 의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유신시대는,
서양법으로 재판하는 경우, 혹은 영남의 중세문학에서 나타난 로직으로 재판하는 경우 두 갈래면,
이제 서양법으로 재판하는 경우, 혹은 호남의 중세문학에서 나타난 로직으로 재판하는 경우로 나뉠 겁니다.
서양법은 결국은 그 뿌리는 ’아시아식 임금주의‘의 야만으로 가지 말자.
개헌의 의지는 ’아시아식 임금주의‘의 경상도만 야만이고 전라도는 야만이 아니라고, 우기는 지배세력의 모습입니다.
사실은 둘 다입니다.
일베노인은 둘 다 긍정하자면서, 들이대면 조선왕조식 당파싸움에서 몰리는 맥락에서 ’나 잡아잡수‘ 셀프 납세.
저학력 노인들이 미디어 프레임으로 유신시대는 경상도 중세문학의 로직을 생각을 강요당하고, 지금은 호남의 중세문학 로직의 생각을 강요당하는 상태에서, 그들이 무난히 중세논리로 정치인이 유도하면 동의받을 겁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중세 어법에 깔린 신분노예제 코드의 생각 논리를 쓰고, 이게 서양법이라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논의하는게 말이 되나요? 미국 민주당은 미국 백인보수에 분리만 하면 양잿물도 먹을 물이라고 거짓말이 많지만, 정치적 목적으로 의도적 오독하지 않는 한, 국제사회도 다 해석한다고 봅니다.
결국, 1930년대는 부채의 시기이자, 자유민주주의 붕괴 위험의 시기이기도 했죠. 그렇게 밖에 안 보입니다.
*) 쟁점: 한국사 중세에 서양법 있다—동학교리 세계관
한국사 중세에 서양법 있을 턱이 없다—일반 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