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진짜로 손흥민의 애를 임신한게 맞다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소송을 하는 방법을 써야지, 협박해서 돈 내놓으라 하는건 당연히 잘못.
(예를들어 도둑놈을 잡았다면, 경찰에 넘기면 되지, 도둑질한거 신고안할테니 나한테 훔친거 반 나눠줘 하는건 잘못)

그리고 3억받고 입다물고 살기로 약속했으면, 약속한거를 지켜야지 왜 자기 40대 남친한테 다 말해준거임???

누가봐도 여자쪽이 개범죄자년인데 여자를 옹호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