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은 다 안다.
민중신학(동학신앙에 교횟말)은 꾸준히 성경대로 사는 것을 조롱했다. 이분들의 힘이 노무현 때부터, “유느님” “갓...” 등의 용어로 온 세상에 원칙대로 사는 것이 낯설게 해버렸다.
조갑제 기자는 이분들과 사실상 완 팀이었다. 인문학적 증거로 조갑제세계관과 민중신학(기독교신학 의미보다 운동권 두목이란 의미)과 유사성은 매우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니까, 탄핵 세력 완팀일 수 있다.
지금, 그러니까 기독교 호소인 하는 원불교(사탄교)등 타종교인이 NCCK등을 악용해서 미국 민주당에 기독교인이라 사기를 치는 데 성공한 그 집단의 권력시대다.
정확하게 말해서 박정희 때부터
법앞의 평등개념이지,
제1 제2공화국은 귀족이 위다.
지금 보자. 공동체 개념 없이 김문수 선거에서도 그냥 다 제 각각이다. 유신이 왜 나왔는지 이해는 간다. 처방전(독재)이 나쁘지 진단은 나쁠 수가 없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 전라도 동학에 쳐발리는 영남을 <바로, 이거야! 자유>라고 보는 것이다.
국민의 자유권 보장을 계속 위태롭게 해도, 의제화안하면 문제가 안되고, 귀족과 추종자들의 엿장수 맘대로로 돌진한다.
박정희 이후~ : 법앞의 평등(귀족은 법에 제약)
제1, 제2공화국 때, 그리고 노무현 이후 진보진영 시도, 그리고 보수진영은 2010년 이후 조갑제 주도 : 법 위의 귀족.
자유대한민국 논리의 귀결은 결국 법 위의 귀족 개인으로 가며, 문명 파괴로 간다.
이승만 시대를 기억하는 호남 귀족에 쳐발리는 지성미 빵점인 노인들의 발언주권을 하자는 이야기다.
자유당 때 혹은 제2공화국의 로직은 서양법을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이전의 로직으로 달랐다.
이 로직으로 복귀한다?
시장경제 자체가 부스러진다.
다가올 경제위기는
100% 동학의 공동연대책임. 동학의 교권이 호남 70% 영남 20%이니, 이들의 불법행위에 기인한 것. 나머지 일반국민은 억울한 피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