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헤서웨이 주주 총회
워렌 버핏이 운영하는 회사인데

1) 주식 하나에 1억원이 넘음
2) 주주총회 하면 무슨 콘서트홀 같은데서 주주들 불러서 주총함
3) 주총 끝나고 주변에서 축제나 행사 같은것도 많음
4) 저기 주주들 전부 이런 주식 한개 이상 들고 있는 사람들임
5) 꼬맹이가 느끼기엔 주변 사람들 전부 얼굴에 미소, 행복한 분위기 게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마구 응원해줌

확실한건 저런 분위기 에서는 정치적으로 좌파적 성향이 압도적으로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