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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 얘긴데 대학 졸업  딱 그정도에 벌어진일임

내나이 27살이었고

채팅으로 어떤 여자랑 친해졌는데

노원 상계동인가 백병원 간호사였음

대형병원 간호사정도면 꽤 괜찮은 직업 맞잖아

암튼 롱디라 한달에 두번 정도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모텔에서 2박3일 지내면서

진짜 신혼부부처럼 떡만 쳤음

연속 세번은 기본에 다리 후들거릴때까지 섹스만 했음

그런데 나는 질싸해도 되는 상황이 아니면

무적권 사정 직전에 빼서 여자 배꼽에다가 싸는게

습관이 되서 계속 배에다가만 쌈

그렇게 몇달 사귀다가

몸이 멀어지니까 자연스레 정리가 되더라

그러다가 뜬금없이 전화가 옴

자기야 나 오또캐  임신했어

씨발 나는 질싸한적 없다고 존나 팩트  말해주니까

딱 연락 안오더라 지도 알거등

니들도 임신공격 조심하고

질내사정은 여자 봐가면서 해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