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전쟁6. 한동훈이 김문수 후보를 도울 수 있는 윈윈전략
한동훈의 내건 대선승리를 위한~
김문수 후보의 3가지 결단의 촉구는 감감 무소식이다.
그러면서도 후보를 도우라는 요청은 아주 강하다.
한쪽에선 한동훈에게 강한 도움 요청을 하고~
한쪽에선 극우와 친윤으로 김문수 선대위를 철의 장막으로 둘러쳐서
한동훈의 진입을 막고 있다!!!
한동훈에게 도우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중도확장을 통하여 대권전쟁의 승리를 위한 대의명분~
대승적 차원의 결단~ 후보 자신의 파격적 변신~
당의 과감한 쇄신~ 등은 전혀 없다!!!
오직 있는 건 얍삽한 꼼수~ 잔수~ 잔대가리~
이길 수 없다는 확고함으로~ 패배를 직감하고~
대선이 끝난 이후를 위한 포섭으로 밖에 안 보인다.
근데 웃긴 건~ 이러면서도 한동훈에게 도우라고 아우성이다.
뭐~ 이런 웃기는 짬뽕이 다 있나!!!
상황이 이런데~ 서로 얼굴 붉히지 말고 서로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김문수 후보의 대선을 도우면~ 모두가 만족스러운 게 아니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은 한동훈에게 직함을 주고~
독자적 일정으로 독자적 행보를 하게 하는 것이다.
간섭하지 말고 전적으로 지원유세를 한동훈에게 맡기는 것이다.
물론 김문수 후보의 유니폼을 입고 한동훈 세력들이 전국을 누비며
지원유세를 하는 것이다. 특히 PK~ 충청~ 수도권에 집중해서
지원유세를 하게 하는 것이다!!!
당연히 자금지원을 김문수 후보가 해야겠지!!!
이러면 김문수 후보도 좋고~ 한동훈도 좋은 게 아닌가!!!
어떤가~ 허접한 무지랭이 생각~ 타당하고 동의하면 바로 실행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