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니가 잘못했다해도 자책이나 자기비하, 자기혐오 하지마라

 

세상이 무너져도 널 일으킬 사람은 오로지 너 자신 뿐이다

 

지금 너의 육체가 너 자신이 아니라는걸 알아야 한다

 

육신은 잠시 빌려입은 옷과 같고, 수명이 다하면 이 땅에 벗어놓고 갈 뿐이다

 

내 능력을 비하하지말고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육신을 입은 이상 카르마가 작동되며

 

그에 따른 고민은 존재하게 된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이치로, 잘난 사람일수록 가슴 한 켠에 쌓인 고민은 더 크고 무거운 법이다

 

차라리 조금 모자란 듯한 인생이 어떻게 보면 마음은 더 편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