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물질이 전부인 것 같겠지만, 분명히 한 개인의 인생이건 사회이건 국가이건 간에 정신적인 부분 혹은 영적인 부분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은 잘 알려진 것이 아닌가?
지금 우리사회에 우리사회가 잘 되기를 바라지 않는 많은 ‘불순물’들이 들어와 있다. 그것들을 인간이라고 불러줘야 하는지도 모를 저급한 인간들, 중공의 사주를 받는 것들 북한의 영향력 안에 있는 것들 말이다.
한편으로는 그것들의 저급한 인생과 절실하게 눈앞의 이익만 쫓아가기 바쁜 인생, 혹은 잘못된 사상과 이념에 사로잡혀 아름답고 좋은 것을 혼란스럽게 하고 파괴하고자 하는 그들의 처치가 불쌍하기도 하지만 그들은 엄연히 우리의 정신적인 적이요, 영적인 적이다.
그들은 우리들 사회에서 남녀간 불화, 연령간 불화, 경제적인 차이가 있는 사람들 간의 불화를 유도하고 조장하는 여러 공작을 은밀하게 때론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최소한 그들이 그런 존재이고 우리의 정신적인 적이라는 것을 인지는 할 수 있어야 하며, 적이 아닌 우리들끼리는 서로 도와주고 영적으로 축복해주어야 할 것이다. 같이 힘을 합쳐서 그들과 대항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우리사회가 유지되고 발전하고 우리 후손들은 더 좋은 사회, 독립이 유지되는 국가에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정신적 영적인 적을 인식하고
우리들의 영적인 적에게는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대항하고
우리 사회구성원 간에는 축복하고 결속해서 영적인 적을 물리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