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권 개쌉질이 진정된 이후에
김문수의 예전 업적들과 일화들이 발굴되서 보는데
점점 김문스며든다
진정성과 삶의 궤적 그리고 일관성
숨은 진주를 찾은 느낌이다


찢이 우리쪽에서는 안타까웠던 이회창 옹의 운명이었으면 좋겠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핵대중에게 깨지고 그 다음에 노무현에 깨지고
찢도 윤카에게 깨지고 이번엔 김문수에 깨지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