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는 ‘싸우는 척’만 한다. 부산/경남을 넘어서서 ‘대구/경북’도 민주당과 표심 갈라치기 하는게, 비록 뇌피셜이기는 하지만 영남귀족 상층(대구 전자 포함)의 동의가 없이 있겠는가 의문이 든다. 한마디로 말해서, 영남 내부에 호남 양반 편드는 사쿠라 있다. 그리고 ‘호남 귀족’은 부도덕의 끝판왕이다. 라고 정면비판을 하지 않기 위해, 군사정권은 ‘김일성주의’라는 논리를 개발했다. 그리고 지금은 ‘중국’의 대남공작을 이야기한다. 자주 쓰는 비유로 WHAT TIME IS ___ NOW? 같은 중학교 시험문제 답지 쓰기다. ‘중국’發 어떤 것으로 표현하는 내용의 대부분은 ‘원불교’(사탄교)를 주어로 설명할 때 논리가 꽉 물리게 가능하며, 중국을 주어로 놓으면 뭔가 이상하다. 보수논객도 주류는 양반당색으로 ‘한 편’이며, 내부총질을 하면 안된다는 규약이 있나 보다. 필자는 어차피 한국의 선거 데이터는 믿기 힘들며, 귀족상층이 신라의 부족연합 방식으로 다 결정했다고 보는 전제로, 김문수가 선거(란 형식)에서 이재명을 이기기 어렵다고 본다.
민주당 경제학은 진보경제학이 아니다.
미치광이 막장경제 부도덕의 끝판왕이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 혹은 그에 비슷한 증산교 계열의 대순진리교 세계관에 입각한 신화로 쌓여서 대중의 판단을 흐리기 때문이다.
사실, 필자는 어떤 영국 노동당 마르크스주의자 유투브를 자주 본다. (한번 뜬 거 보니까, 알고리즘 특기. 계속 올려줌) 영어를 그렇게 잘하나? 유튜브는 번역지원한다. 필자가 영어로 기독교신앙 가지는 로마문명 사람이 아니기에, 미국인에게는 복음주의로 보수세력의 예수님이냐, 진보의 예수님이냐는 이분법적이지만, 한국인에게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민주당이 미치광이 부도덕 경제학의 끝판왕이라면, 보수세력의 경제학은 김영삼 정권이후 30년간 ‘똑같은 말’의 무한반복이다. 행간에서는 ‘고의로 알면서 어떤 행위를 부도덕하게 한다’는 인식은 없지만, 맹탕이다. 세상적 현실로서 대구경북을 갈라치기 하는 정치판 설계가 괜히 나왔나?
필자는 간단하게 유신체제 경제학. 김대중체제 경제학, 미국 보수세력의 경제학, 그리고 진보주의자들의 경제학을 다뤄 본다. 이재명의 경제학은 세계의 지배세력중에서 ‘가장 부도덕한’ 지배자들의 사회를 반영하는 정책이 나타난다.
① 유신체제 경제학은 영남 왕권제 유교 기반이다.
② 글로벌 인플레이션 체제에서 저가 수출상품에 대한 정부의 기업에 대한 원가관리 지원으로 참견이 나타났다.
③ 77-79년 해마다 30%씩 인플레이션이 나오고, 저축장려까지 했다. (경제논리로는 극단적인 기업의 편을 들고 국민의 손해를 감수하는 사회)
④ 반론을 하지마라, 반론이 나오면 더 권위주의 하겠다.
⑤. 박정희 전두환은 헤겔사상과 연결돼 해석되는 나폴레옹이거나, 플라톤의 철인왕이다. 모든 것을 국가에 맡겨라. 국가는 초월이며 절대중립이다.(실제는 중립 아님)
⑥ 지배이데올로기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으로 정보기관 중심의 정보정치와 공권력남용과 연결된다. 아시아적 가치는 권위주의다.
대기업이 확장하기 위한 자본집중을 하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총동원했으나, 그것은 음지를 초래했다. 유신시대 막판에 기성세대들 하는 모습 생생하게 기억하지만, 민주당의 항변을 다 아는 지배층은 이를 외면했다.
자신을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국가에 충성할 수 없다고 김대중지지자들은 항변했다. 이 시절 오랑캐몰이는 ‘반공논리’로 나타났다.
① 김대중체제 경제학은 臣權制 (귀족 제후 연합)기반이다.
②. 각 마을마다 지주/사대부 후손들은 정부/지자체/건설사/정치/금융에 연결되고 초월적 신비감의 영웅이고, 이들이 지인 진인 정도령이니까 믿고 맡겨라.
-클린턴 세계화 체제의 국제적 부채확장 경제와 연결됐다.
트럼프는 세계화체제를 닫았다. 그렇게 하는게 정당해보일 만큼 1930년대 비슷한 분위기다.
③. 가계부채를 써서 건설사가 짓는 아파트를 비싸게 사주세요.→ 내수침체 (대출 갚느라)→ 이제 또 건설사가 아파트 지었어요, 가계대출 풀로 땡기고 비싸게 사주세요. → 더 내수침체(대출 갚느라) ....
이제 비싸게 사줄 수 있는 시장주체가 없어요.
이제 정부 대출로 주택을 더 비싸게 매입해주세요. = 지분형 모기지
④. 사회를 못 바꾸는 독백만 자유로움. 사회에 영향끼치는 단계가 되면 다양한 불이익으로, 하는 것을 후회하게 만들음.
⑤. 지방자치단체가 무한대의 욕망으로 대출을 땡기고 이익만 보고 손해를 보지 않겠거럼 뒷책임지는 노론독재 시대의 바지저고리 고종임금 같은 정부(보수당 집권 때), 혹은 그 확장형태로 남로당 지배체제 (남로당에 줄 선 이익을 권력에서 소외된 일반 민중이 부담을 책임져라)
⑥. 지배이데올로기는 천지인합일로서 모든 만물을 사대부의 자아안에서 회통시키는 통합으로서 통일담론이다. 이는 민중민주주의로 짱구의 액션가면 만화같은 것을 좋아하는 개돼지들의 물개박수를 초래한다.
동학신앙으로 귀족(전봉준)의 이익을 위해서 백성을 동원하고, 승전하면 귀족의 이익, 패전하면 개돼지 너네의 책임. 아시아적 가치를 강조하여 이렇게 불공평하게 떠넘긴다.
여기서, 유신경제학의 근본적인 문제를 설명한다.
영남 왕권제 유교는 영남사람에게만(그것도 특정 귀족층과 직계존비속만) 납득가능한데, 이를 중립적이고 초월지대로 보았다.
따라서, 매우 자의적이고 편파적인 것이 중립이라고 일반국민에 무차별적으로 선언하고, 이를 반론하지 못하게 했다.
국가에 맡기라는 것은 영남 왕권제 중심으로 줄 선 이익집단에 편파적인 것을 동의하라는 말이다.
김대중경제학의 근본적인 문제는 이러하다.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2인자 최원식 교수가 모더니즘도 민족문학사에 넣겠다는 생각에서, 김대중경제학의 문제점이 나타난다.
최원식교수 짱구 대가리 속에서 벌어지는 조화 균형은 일반국민에겐 아니다.
자주 쓰는 비유로 불륜남자가 두 여자의 아랫도리를 회통하고, 두집안의 균형을 이뤘다고 할 때, 정식 부인이 이를 긍정하겠느냐는 문제와 연결된다.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노무현 믿지? 대출 써. 문재앙의 평화경제도 문재앙 믿지? 대출 써. 이재명에게도 지인. 진인 상징으로 초월적 도사라고 하는 이미지가 나온다.
김대중의 ‘준비된 대통령’담론은 박근혜도 따라했으나, 민주당은 불인정했다.
유신시대는 절대 충성해야 하는 영남임금님.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사대부들의 임금인 영정조식 탕평 대동을 한다는 신화와, 동전의 양면처럼 연결된 귀족중심의 탐욕경제와 바지저고리 임금 권력 이데올로기가 연결됐다.
조선일보는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나 홍준표처럼 구경꾼 정신이 만땅이다. 그들만 안 다치게 보호해준다는 전라도 사대부들의 밀약만 믿는데, 이거 그들이 거부하면 그냥 다친다. 필자 기억에도 지난 30년 호남은 시시때때로 말을 뒤집었다. 말을 뒤집는데도 맹신하면 병신 아닌가?
미국의 트럼프 정부에서 미란보고서로 미국의 부채를 세계 각국에 100년짜리 채권으로 바꾼다는 것은, 사실은 부채를 떠넘기는 현상이다. 세계적 차원의 헷지펀드 투자자에서 ‘세계적 걱정 전문가’로 등장한 레이달리오는 국가의 쇠락 장면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윤석열 정부가 문재앙 정부가 실제 가치보다 2배로 높여서, 자영업을 전부 폭망시켰다. 윤석열을 뽑은 표심은 부동산가격 정상화의 표심이다. 그러나, 한국의 재벌님들이 이를 허락할 리가 만무하다. 1990년대 관료들의 명언이 있다. ‘다 망해야 구조조정이 시작한다’. 손실 확정하고 손절을 조기에 한국의 권력자들은 절대 안한다.
한국에는 이미 좀비 대기업이 아주 많다. 부동산가격은 자영업을 서울 에 전멸시킬 만큼 높다. 그러나, 이것을 방치하면 증권사의 피에프 자산이 모두 붕괴되고, 그것은 반드시 국채 투매로 이어지며 국채 시장 붕괴로 나타난다. 꼬진대학 국문과가 아는 걸 누가 몰라. 라고 하면서, .... 교과서 논리 넘어선 초월 논리를 구사하는 진인이 있다. 이재명이 진인이다.
이걸 또 믿으라?
김대중 정부 때는 아니고, 김대중의 후계인 노무현 정부때부터 본격적인 부동산 부채경제가 시작이다. 김대중의 카드대란은 부동산 부채경제를 알리는 ‘서막’이었다.
경제이론으로 안되는 사이비종교 교주 지도자를 믿어라 하는 내용은, 언제나 결론은 부실과 책임을 일반인에 소리소문없이 어떻게 전가하는냐의 문제다.
유신체제에서 국가중심의 총화단결은 결국은 대단히 자의적인 논리가 중립이라고 믿는 것의 완성.
김대중체제에서는 대동세상 일당체제를 통일이라 부르는 것은, 귀족연합에만 이롭고 줄이 안닿은 일반인에게 자의적 피해를 전가하는 것을 지속하자는 이야기다.
김대중체제에서 대출을 쓴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어떻게 해주겠지 하면서 갚을 생각이 없다. 윤석열 정부가 이들의 일부를 책임면제까지 해줬다. 아마도, 이재명 정부가 되면 부채왕국의 채무불이행의 연발탄으로, 한국의 모든 부가 종이짝으로 전가되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노무현 시대에 부채가 없던 시절에 부채를 쌓는 것과, 모든 것이 부작용으로 넘치는데 또다시 대규모 공공개발로 프로젝트파이낸싱이 불가피한 것을 적용하는 것은 큰 문제다. 이명박 정부가 피에프문제를 해결하니까 박근혜 정권 때부터 그 내부의 문재인 정권 부동산론자가 부동산펌프질이 됐다. 지금은 윤석열 정부 3년간 피에프를 결코 덮지 못했다.
유신체제는 권위주의로 반론자체를 옥죄인 사람들은, 혼잣말은 허락해줄게. 그럴 것이다.
민주당 경제관념은 이렇다.
민주당 지지자=흥부
보수정당 지지자=놀부
돈=쌀
임금=기우제 책임.
이렇게 볼 때,
정부부채로 가계부채를 덮는 동시에, 정부부채로 피에프도 덮어야 끝이 난다. 이렇게 나타나면 가계부채 기업부채 정부부채가 공히 세계 넘버 1으로 된다. 이렇게 나타난 경제성과를 세계의 어느 나라가 인정할 것인가?
미국은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의 싸움에 자성이라도 있다. 한국은 자성자체를 안한다. 어떻게든 고대와 중세에 종족전쟁 논리처럼 상대쪽에 자기들이 자기책임으로 진 것을 전가하려는 전쟁을 한다.
김문수가 선거에는 이기지 못하더라도 최대한 따라 붙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채경제 막판이고, 한국처럼 부채를 쌓는과정에서 도덕이 팽개쳐진 상황에서는 내전이 나올 수도 있다.
한국의 민주당은 주한미군이 이제는 한국경제에서 서양법 적용을 강제하는 도구로 불편해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딱 "더불어 민주당" 심리라고 칠 때, 헷지펀드 투자자 공격 어퍼컷 몇방에 줄줄 나가 떨어질 기업이 천지삐가리인데, 미쳤다고 미국이 한국관심 포기하겠나? 더욱 한국에 대하여 딱 한국 민주당 생각 수준에서는, 투철한 한미동맹 주장하면서 한국사회에서 서양법 이행을 체크할 것이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부정하는 김무성의 근거는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이다. 그 책은 원불교(사탄교)의 일당독재도 부정한다. 문제는 귀족이 사회와 공동체에 책임이 1도 없는 것이 기본 디폴트값인 노론 정서일 때의 사회의 문제다. 모든 것은 거품처럼 허물어질 수밖에 없다.
유신체제는 공자의 논어처럼 모든 것을 혼자서 생각하는 예의질서가 경제다.
김대중체제는 사이비종교 교주같은 진인의 초월능력이 있는게 경제다.
이 시대를 지나면서,
대한민국은 이젠 피크아웃(절정을 넘었다. 일본이 자민당과 민주당 권력 주고 받기속에 맛이 갔다는 의미로서 피크아웃 재팬이란 말이 나오고, 한국에도 적용됐다)을 넘어서서 막장이다. 막장.
경제유튜버는 불황기 때 어떻게 혼자만 돈 버나만 신경쓴다.
필자의 걱정은 불황기에 부도덕한 지배자들이 어떻게 정상을 해준다는 가정을 믿느냐는 것이다.
군사정권은 국가를 어떻게 믿냐에서 김대중체제는 원불교(사탄교)를 어떻게 믿냐로 나아온다. 이는 한국의 제사형식을 이해하는 사람에겐 쉽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