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어디 메인 사람은 아니잖아.

어디든 참석했었는데..

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여는 집회라도

딱 광화문 측에서 여는 집회에만

참석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더라..

 

근데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시는 분들한테는

내가 인사를 여러번 받았었다.

80대 할아버지 한분은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시고..

어떤 어머니 한테도  좋은 일 하시네요..

소리도 듣고..

심지어는 최고라는 소리까지 들었었는데..

 

양심 깊숙히 생각해보면

내가 들을 칭찬은 아니지만..

 

칭찬을 들으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 정도로 인정을 해 주면 

정말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하게 되는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