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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힘이 45%를 찍었을 때, 윤대통령에 가장 크게 힘입었을때였음.
그 후, 중도 확장 운운하면서 전투력 사라지고 사과운운하면서 국힘의 지지도는
계속 하강국면. 중도 얻겠다고 중도중도하다가 중도는 별로 안들어오고 오히려 집토끼들만 대거 달아나버렸음.
결집해야 할 이 긴급하고 중요한 시기에, 한동훈은 윤석열-한동훈 버전 2를 재현하고 있고,
윤희숙, 양향자, 김재섭, 김용태는 적을 궁지로 몰며 싸워 이길 생각은 없고, 원인제공한 저쪽은 반성은
커녕 인면수심의 뻔뻔스럼을 보이며 이쪽에 계속 악성프레임을 씌우고 있는데,
반성부터하고 누구누구 쫓아내야 한다면서 내부총질을 일삼고 있음.
지금은 잠시 접고 모두 합심해서 적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집중적인 총격을 가할 때.
김문수가 교통정리하고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하지 않고 분란이 계속된다면
리더십도 잃게 되고, 패전은 불가피.
지금 상황에서 계엄이든 뭐든 하나를 바로 세우겠다고 한다면, 확장성은 커녕 다른 하나 혹은 그 이상을
잃어버리게 되어 있음. 김문수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한 시기. 내부 분란을 계속 내버려두면 안됨. 방향성을 정하고
입단속시키고, 뜻이 맞지 않으면 바로바로 경질시키고 앞으로 나아가는 특단의 조치와 리더십이 필요한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