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붕알움켜쥐고 냄새맡고 움켜쥐고 냄새맡고

 

반복하다 당근 짐옮기기알바보고 바로지원해서감

 

냉장고옮기기였는데 씨발 가니까 업소용 냉장고더라 씨발

 

그냥보기에도 100kg는 거뜬히 넘어보임 이걸 둘이서 들고

 

옮기는데 씨발진짜 죽겠더라 아씨발 집가자니 돈은없고

 

개씨발꺼 3시간동안 존나씨발 뒤지는줄알았다 훈련소3배

 

3시간 일하고 7만5천원받고 족발시켜주더라 쌈에 족발 3점씩

 

넣어서 존나 처먹는데 내일 다른현장있는데 갈수있냐해서

 

(시발롬이 720도돌려차기로 시바끄마)절대안된다하고 집와서

 

딸도못치고 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