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장어 날덕수를 대선후보로 민건 윤거니고 행동대장은 개성동 개영세였음.
개성동 개영세가 윤거니와 안친하다는 병신들은 잘 들어라.
윤거니와 개성동은 고삐리때부터 친구였던 사이고 윤거니 엄마는 강릉 최씨며 개성동 집과는 거의 이웃이었음.
윤거니와 개영세는 대학교때 같이 고시공부를 했던 사이였음.
따라서 이놈들은 한패거리로 보는게 맞음.
윤거니 이새끼 날덕수 밀다가 나가리되니까 문수형 지지한다는 개구라치는거 보소. 윤거니부부는 쌍으로 무기징역 때려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