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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안되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부름  

딸도 한동안 안치다가 갑자기 몇일연속으로 한번씩만 치고 또 한동안 안치는거 반복 

외모나 옷같은거에 관심이 없어짐. 옛날엔 백인들 눈치봐서 잘 안 그랬는데 요새는 쓰레빠신고 자주 슈퍼에감  

얼굴보고 40대치곤 그래도 잘 생겼고 덜 뚱뚱하다 자위하며 살아감  어떤 거울로 보면 내 외모가 더 나아보여서 주로 그거울을 사용함  

결혼 안하고 살기도 벅찬데 결혼했다 상상하면 ㅎㄷㄷ해짐  결혼은 진짜 아무나 하는게 아니란걸 주위에서 보면서 느낌.  

약간 맛이간 사람들보면 결혼해서 저런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생각보다 힘든게 결혼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