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대선에서 득표율을 보자!

정치힌번 안해본 검사출신이 대통령이 되었다
비리를 속시원히 때려잡으라 했지만
가족들비리와 자신의공천개입 비리로 대국민사과했고
잠잠해지지 않은 가운데 부인 김건희 특검이 조이고 있었다.
급작스런 계엄의 무리수는
이유를 납득시킨 것은 오로지 틀딱뿐이였고
명령을 하달받은 작전지휘관들과 병사들은
소극적이였다 그리고계엄은 해제되었다.
위헌적 행동으로 헌제에서 파면당했고 이제는
헝법처벌을 기디리고있으머 모두 유죄가 예상된다
헌제에서 가린 내용과 다르지않기 때문이다.
자, 이재명에게 날개를 달아준 윤석열
이제 이재명의 시대가 기다리고
김문수가 나섰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그의 대선출마이다.
그는 무엇을 보았던걸까? 무엇을 자신하고 있을까?
이번 계엄으로 중도는 좌파로 표를 들어줄것이다.
지난선거와 달리 이제는 계엄을 정당화 시켰던 우파를 심판하라고
윤석열은 문재인의 친중 친북 패미정책을
하나도 심핀하지 못했다.
항상 뭉치는 민주당과 내부분열하는 국힘
거기에 윤석열과 김건희의 과오,
김문수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고령의 그는 무엇을 보았나-









